가주 최대 주립대 실용적인 캘스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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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장 큰 주립대 시스템인 캘스테이트(CSU)가 내년 봄학기도 원격수업으로 진행한다고 지난 10일 발표했다.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한 불안감이 아직 남아 있기 때문이다. 가주내 23개 캠퍼스에 총 48만 명이 넘는 학생들이 공부하고 교직원만 5만 명이 넘는 캘스테이트는 오는 11월 1일부터 내년 가을학기 등록용 지원서를 접수한다. 각 캠퍼스의 장점과 주요 전공 등을 확인하고 특징을 소개한다.

경쟁 치열…1곳 이상 지원해야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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