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예일대 합격자들의 노하우 배워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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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 concrete building near green trees during daytime

VIP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LA중앙일보 교육섹션을 담당하고 있는 장연화 부국장입니다.

올해 캘리포니아주의 주요 이슈는 ‘소수계 우대 정책’인 어퍼머티브 액션의 부활이 아닐까 싶습니다.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사망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건을 계기로 가주 의회는 묵혀 있던 ‘소수계 우대 정책’을 부활하는 법안을 일사천리로 통과시켰습니다. 법안 내용을 소개합니다.
가주에 어퍼머티브 액션 부활하나

여름방학이 시작됐습니다. 봄 방학 이후 자녀들이 계속 집에서 공부하다 보니 방학이란 게 잘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불안감으로 밖에서 활동하기는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그렇다면 올 여름은 자녀와 독서에 올인하면 어떨까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독서량에 따라 실력 차가 벌어집니다. 올 방학은 그 실력을 단단하게 쌓는 시간으로 보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찬 방학: 고학년은 독서, 저학년은 실습으로

내년도 UC와 사립대 지원서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하다면 ‘나는 이렇게 공부했다’ 시리즈에 소개된 올해 대학 합격자들의 공부 법을 참고해보세요. 올해 대통령 장학생으로 선발된 케이틀린 정양은 하버드에 입학합니다. 또 LA카운티의 유명 예술 장학 프로그램에 합격한 알버트 강군은 예일대에 진학합니다. 시리즈 ‘나는 이렇게 공부했다’는 매년 우수한 한인 학생들을 찾아 공부법, 특별활동 내용과 대입 준비에 필요한 조언을 소개합니다.
“제 사진에 세계를 담고 싶어요” 케이틀린 정
“3번 도전 끝에 우승했습니다.” 알버트 강

교육섹션의 칼럼니스트 마리 김 원장(아이보리우드 에듀케이션)은 프린스턴에 합격한 애슐리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얘슐리가 어떻게 기회를 활용하고 꼼꼼히 준비했는지 참고하세요.
[에듀 프리미엄] 대입 에세이 쓸 땐 이렇게 하세요

이번 주 교육섹션 에듀팟에서는 온라인 명문고에 대한 궁금증을 다뤘습니다. 바로 케임브리지 버추얼 아카데미입니다. 애너하임유니온고교교육구(AUHSD)의 교육감과 학과장이 직접 설명합니다.
[에듀팟] OC에 명문 온라인 학교 생긴다

또 다른 깜짝 소식이 있는데요. 매년 LA와 오렌지카운티의 한인 학부모들과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칼리지페어가 올해 처음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오는 7월 11일(토)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진행될 온라인 칼리지페어에는 명문 리버럴아츠 칼리지인 클레어몬트 매케나 칼리지의 현직 입학사정관이 나와서 코로나19로 바뀐 대입 사정에 대해 설명합니다. 또 매사추세츠 의대 입학사정관도 출연해 의대 입학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이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사상 첫 온라인 칼리지페어…대입 정보 챙겨라

저는 더 빠르고 알찬 뉴스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