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비 급등에 대학 선택도 ‘명성’보다 ‘비용’

대학생 가정당 연간 3만4019불 지출, 10%↑등록금·생활비 10만불 넘는 대학 15곳 달해40% “감당 가능한지가 1순위”…절반은 빚 내 국내 대학생 가정이 한 해 대학 교육에 지출하는 비용이...

시카고 5개 고교, 전미 명문 공립고 톱100

노스사이드 30위, IMSA 88위, 스티븐슨 208위인디애나주 에븐스빌 시그니처 스쿨, 전미 2위 시카고 지역 고등학교 5곳이 US 뉴스앤드월드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가 선정한 ‘2026-2027 최고의 공립...

조기 진로 확정 좋지만 합격 더 어려워

자녀를 의대에 보내고 싶은 한인 가정에서 매년 관심을 끄는 주제가 바로 BS-MD프로그램이다. 대부분의 의과대학원은 학부를 마치고 진학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 프로그램은 고교 졸업과 동시에...

개강 코앞인데 학자금 통보 안 와…학생들 불안

개강을 코앞에 두고도 학자금 지원 규모를 통보받지 못한 캘스테이트(CSU) 학생들이 속출하고 있다. 연방정부의 관련 절차 변경으로 학자금 지원 통보가 예년보다 크게 늦어진 탓이다.비영리 언론...

8월에 재정보조 진단해야 유리…신청 전 따져야 학비부담 낮춰

대학 합격 후 가장 현실적인 문제인 학비 준비를 FAFSA가 시작될 때까지 기다리는 가정들이 의외로 많다. 하지만 대학 학비는 1년의 문제가 아니라 수년 동안 가정의...

방학에 특별 프로그램 못했어도 상관 없어

5월 말부터 시작했던 여름방학이 끝나고 새 학년이 시작됐다. 개학은 언제나 새로운 교실과 교사를 만나고 수업 일정과 과외 활동을 조정하느라 학생과 학부모 모두 분주한 시기다....

NY 학생들 표준시험 읽기 성적 급락

읽기 합격률 48%, 전년 대비 5%P 하락수학 합격률은 소폭 상승, 개선 흐름 이어가 뉴욕주 초등·중학생들의 주 표준시험 영어(읽기·ELA) 성적이 1년 만에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UGA·조지아텍, 입학 지원 보충 에세이 폐지

보충 에세이 제출 없애 입시 간소화"AI로 손쉽게 작성, 모든 에세이 비슷" 조지아주의 대표 명문대학인 조지아대학교(UGA)과 조지아텍이 학부 신입생 지원 시 요구하던 보충 에세이 제출 의무를...

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 고교생 인턴 모집

신청 마감은 8월16일까지온라인으로 프로그램 진행 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리서치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내년 5월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돼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 선발된 인턴은 연방의회의 입법...

“AI 싫다” 야유하던 美 대학생들…85%는 과제에 AI 썼다

미국 대학생들의 인공지능(AI) 사용이 빠르게 늘고 있다. AI를 예찬하는 연사에게 야유를 보내는 등 반감도 나타나지만, 실제 학업에서는 AI가 일상적인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는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