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전공인데 연봉 2.7배 차이…졸업 후 소득 1위 가주 대학은?

대학 진학을 결정할 때 전공이나 졸업 후 소득뿐만 아니라 학비와 대출 부담도 함께 종합적으로 고려하는게 중요하다. 가주 내 대학 졸업생들의 소득이 같은 전공이라 하더라도 출신...

MIT 첫 정상 탈환 위업에 15년 독주 프린스턴 ‘눈물’

새 요소 '전공별 졸업소득' 도입 UC버클리와 UCLA 공동 20위 US뉴스&월드리포트의 '2027년 베스트칼리지'순위가 입시철을 앞두고 지난 22일 공개됐다. 미국 베스트 대학 순위는  US뉴스&월드리포트가  설문 등 몇 가지...

UCLA 다시 공립대 정상…UC버클리와 공동 1위

전국에서 지원자가 가장 많이 몰리는 등 수험생들이 가장 선망하는 대학 중 하나로 꼽히는 UCLA가 UC버클리와 함께 공립대 정상에 올랐다.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가 21일 발표한 ‘2027 최고의 대학’...

스탠퍼드대…‘억지 다양성’ 내려다 망신

스탠퍼드대학교가 홍보 자료에 사용한 학생 사진을 인공지능(AI)으로 수정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대학 측은 AI 사용과 수정 사실을 공개하지 않은 점이 자체 AI 정책을 위반했다고 인정하고...

에모리·조지아텍, 전국 대학 순위 상승

US뉴스 대학평가 발표…MIT 전국 1위에모리 23위·조지아텍29위·UGA 52위 조지아주 최고의 대학으로 알려진 에모리대학과 조지아텍이 모두 전국 대학 순위 20위권에 올랐다. 전국 종합대학 1위는 프린스턴대학을 제치고 MIT가...

시카고대학·노스웨스턴대학 전국 랭킹 소폭 하락

2027순위, 공동 9위… UIUC는 34위로 상승 시카고대학과 노스웨스턴대학의 전국 순위가 소폭 하락한 반면, 일리노이주 간판 주립대학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UIUC)은 순위가 상승했다.유력 대학평가 매체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가 22일 발표한...

프린스턴 15년 독주 끝…미 대학 랭킹 첫 1위 오른 학교는?

‘US뉴스’ 2027년 대학 순위 발표MIT 1위·프린스턴 2위·하버드 3위 뒤이어컬럼비아 12위, 코넬 14위 등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이 프린스턴대학교의 15년 연속 독주를 끝내고 전국 대학 랭킹 1위에 올랐다.US뉴스&월드리포트가 22일...

UC 대학생들 심각…중학교 수학도 못풀어

UC, SAT 재도입 여부 본격 논의교수 3000명 이상 SAT 부활 요구입학 담당자들은 실효성에 의문 UC가 신입생들의 기초 수학 실력 저하 문제를 놓고 대학 입학 전형에...

UCLA·USC도 AI 전공 신설…가주 대학가 교육과정 확 바뀐다

인공지능 확산이 대학 전공 지형 바꿔UC버클리·스탠퍼드·캘텍도 교육 확대 가주 대학가에서 인공지능(AI) 교육과정 개설이 본격화하고 있다.   UCLA는 전국 최초로 디지털 인문학과를 개설했고, USC는 첫 AI 학부...

라이스대 재정보조, 중산층까지 문턱 낮췄다

▶문= 명문 사립 라이스대가 최근 파격적인 재정보조 정책을 발표했는데. ▶답= 라이스대가 연소득 20만 달러 이하 가정 학생에게 등록금을 전액 면제하기로 했다는 소식은 단순한 한 대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