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교육 상담실] 교사가 아이에게 관심 안보이는데…

Q. 6학년인 중학생 자녀 학부모입니다. 아이 학군에서 드디어 대면 수업이 재개됐고 아이는 즐거운 마음으로 등교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되지 않아 선생님이 자기를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조지아 내 9만명 육박… 자녀 홈스쿨링 가정 느는 이유는?

부모 재택근무·온라인 교육 확대 맞물려‘6500불 지원’ 바우처법 시행으로 더 늘듯 학교에 다니지 않고 집에서 공부하는 홈스쿨링이 조지아주에서 크게 늘고 있다. 존스홉킨스 교육정책연구소가 지난 3월 발표한 자료에...

학자금 대출자 71% “인생 중대사 연기”

갤럽 1만4000여명 설문 조사10명 중 3명 집·차 구매 미뤄35%는 부채 때문에 학업 중단 학자금 융자를 받은 10명 중 3명이 부채때문에 집과 자동차 구매를 미룬 것으로...

MIT, 공학 넘어 인문사회도 최고 대학…성과의 이유는?

지난주 토요일 본원에서는 MIT 대학의 입학사정관을 초청하여 세미나를 개최했다. 그런데 많은 학생이 자신의 미래 진로와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여 참석하지 않았다. 아마도 MIT하면 공대라고 생각하여...

의대 정원 제한·긴 수련 기간에 의사 태부족

부머 은퇴·코로나 퇴직“10년 뒤 12만명 부족”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와 코로나 퇴직, 의대 정원 제한 등이 맞물리며 의사 구인난 문제가 현실화하고 있다고 영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최근...

미래의 커리어 성공을 위한 6개 필수 기술

미국의 한인 사회에서는 학생들이 상위권 대학에 다니는 것에 많은 에너지를 쏟는다. 상위권 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하는 것이 유리할 수는 있지만 미국에서의 커리어 성공 여부는...

하버드대도 밀려났다…연구 성과 ‘세계 1위’ 차지한 이 나라

세계 주요 대학의 연구 성과를 기준으로 한 국제 순위에서 중국 대학들의 약진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미국 대학들은 하버드대를 제외하면 상위권에서 대부분 밀려났다. 뉴욕타임스(NYT)는 15일(현지시간)...

한국인 유학생 10년 사이 36%나 줄어

팬데믹 이후 4만 명선에서 정체반이민 정책·학비 부담 등 영향 최근 10년 사이 미국에서 공부하는 한국인 유학생이 36%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미국 내 한국인 유학생은 코로나19...

[미국 대학 순위의 모든 것 (하)] 어디까지나 대학선택 가늠자일 뿐…

로컬 명문 묶어 '리저널 대학'가주 캘스테이트 대부분 포함 안정권 대학 줄줄이 불합격도경영학 학부 순위도 참고할만 지난 2회에 걸쳐서 내셔널유니버시티나 내셔널리버럴아츠칼리지의 순위, 아울러 미국 대학의 발전 과정을...

어린이 그림일기 대회 공모…한국 교육부 주최…26일까지

입력 2023.05.03 19:30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임영담)은 재외동포 어린이들이 한국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겪은 일화나 느낌·배운 점 등을 표현하는 '2023 재외동포 어린이 한국어 그림일기대회'를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교육부가 주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