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서머 라이징 프로그램 인기

입력 2022.04.27 17:16 신청 시작 이틀간 6만2000명 지원정원인 11만 명의 절반 벌써 넘겨 뉴욕시가 여름방학 기간 학생들의 학업증진을 위해 제공하는 무료 서머캠프 프로그램인 ‘서머 라이징’(Summer...

CSU 등록금, 향후 5년간 매년 6% 인상

CSU가 등록금을 향후 5년 동안 매년 6% 인상한다. CSU 이사회는 13일 이런 내용을 승인하고 내년부터 적용키로 했다. 이에 따라 CSU의 학부 재학생은 현재 연간 5742달러의 등록금이 2024~25학년도에는...

뉴욕시 공립교 코로나 확진 격리기간 단축

입력 2022.01.26 19:28 수정 2022.01.26 20:28 31일부터 10일→5일로음성 판정 없어도 복귀3K·프리K는 여전히 10일 뉴욕시 공립교 내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격리기간을 기존 10일에서 5일로 단축한다.25일 시...

[hello! Parents] “3분 안에 책 한권 요약한다” 훔치고 싶은 그 교수의 비결

에디터 / 이송원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성공하려면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교과 지식이나 획일화된 매뉴얼이 아니라는 것만큼은 자명합니다. 처음 접한 일이라도 빠르게 익혀 숙달할 수 있다면...

‘먹는 걱정’…가주 대학생 캘프레시 수혜 급증

 발행 2021/08/20 미주판 1면 입력 2021/08/19 22:00 캘스테이트 올해만 1400건대학마다 신청 전담팀 구성팬데믹에 임시로 자격 완화 팬데믹 사태로 인해 ‘캘프레시(CalFresh)’를 받는 대학생이 증가하고 있다. 캘프레시는(구 푸드스탬프) 저소득층 식비 지원 프로그램으로...

공립학교 못 믿겠다…기독교인 학부모들 자녀 뺀다

입력 2022.05.02 18:53 가주 지역 공립학교의 등록률이 급감하고 있다.  가주 뿐만 아니다. 버지니아 뉴욕 등도 비상이다. 공립학교에 가지 않는 학생들은 기독교 사립학교 또는 홈스쿨(home-school) 등으로...

자녀의 작은 실패에 긍정적인 태도 가르쳐야

공부란 무엇인가: 자녀를 돕는 관점분야 상관없이 기업가 정신 좋아AI등 현대기술 능숙하도록 지원 자녀를 기르다 보면, 난감할 때가 여러 번 있다. 그 중 하나가 공부를 왜...

“무료 보육은 옛말”…LA시 공립 보육센터 등록금 두 배 뛴다

LAUSD보다 2배 비싼 금액공공보육 취지와 달라 논란 LA시가 예산 부족을 이유로 현재 운영 중인 보육센터 8곳을 민영화 하기로 한 가운데, 일부 센터는 시가 직접 운영을...

뉴욕시 스쿨버스 앱 론칭…버스 위치 실시간 추적 가능

NYCSA 계정·학생ID 번호 필요 뉴욕시가 스쿨버스 앱 ‘NYC School Bus’(사진)를 론칭했다. 19일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과 데이비드 뱅크스 뉴욕시 교육감은 스쿨버스를 타고 등·하교하는 학생들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추적...

시카고 지역 대학도 1년 학비 10만달러 시대

시카고 지역 주요 10개 대학 기준 최근 급격한 학비 인상으로 인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부담이 커진 가운데 일부 시카고 지역 대학 학비의 경우 연 10만달러에 육박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