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비 부담에 뉴욕 떠나는 가정 늘어
입력 2024.04.15 19:47
5가정 중 4곳 감당 어려워베이비시터 비용만 월 2000불“정부 지원으로 문제 해결해야”
늘어나는 보육비 부담에 자녀를 키우는 뉴요커들이 하나둘 뉴욕시를 떠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퀸즈 아스토리아에서...
UCLA·버클리, ‘전국 최우수 공립대학’…US뉴스 발표
공·사립대 전체 순위 공동 15위캘택 전체 7위, 1위는 프린스턴
남가주 대표 주립대학 중 하나인 UCLA와 UC버클리가 나란히 전국 최우수 공립대학 자리에 올랐다.
US뉴스앤월드리포트가 18일 발표한 2024년...
가주 유치원 교육 의무화한다…상원 통과 주지사 서명 남아
입력 2022.08.30 21:59
공립·사립 정해 1년간 교육예산 문제로 재정부는 반대
오는 2024년부터 캘리포니아주 아동들의 유치원(Kindergarten) 교육이 의무화될 전망이다.가주 상원은 29일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하기 전 킨더가튼을...
콜로라도, 자녀 1명당 양육비 24만6589달러…하와이 1위
입력 2023.10.24 14:01
출생부터 18세까지 키우는데 드는 비용 … 전국 6위
콜로라도에서 자녀 1명당 출생부터 18세까지 키우는데 드는 비용은 약 25만달러로 51개주(워싱턴DC) 포함) 가운데 6번째로 높은...
재미과기협, 정재기 하버드의대 박사와 ‘대화의 장’
입력 2022.11.18 15:11 수정 2022.11.18 16:11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회장 김영기)가 '과학석학과의 대화' 두 번째 시리즈로 정재기(키스 정) 하버드 의대 교수와 행사를 12월 15일 오후 8시...
태극마크 단 라크로스 유망주…한인 고교생 첼시 조 학생 화제
지난 1월 월드컵 예선전 참가“유년시절 꿈 이뤄 자부심”
워싱턴주의 라크로스 유망주인 한인 고등학생이 최근 한국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국제 경기에 출전해 화제다. 워싱턴주 지역 매체 KING5는...
11세 한인 영재소년, 대학입학 허가받아
아이큐 208 멘사회원 이지안부모 “당장 대학 보낼 생각 없다”
11세 한인 영재 소년이 대학 입학 허가를 받아 화제다.앨라배마주 몽고메리 가톨릭 사립학교에서 6학년으로 재학 중인 이지안(미국...
대학 등록생 현황 분석해 보니…등록률 팬데믹 이전으로 회복
‘전국 학생 클리어링하우스 리서치센터’(NSCRC)의 새로운 자료에 따르면 미 전역의 대학에서 2024년 가을 신입생 등록률이 증가했으며, 전체 대학 등록생 수가 처음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을...
한국어교육장학재단 “한국어 장학생 모집”
“한국어 배움 응원해요 ”
9~11학년 1000달러씩우수교사도 지원키로
미주한국어교육장학재단(이사장 나영자)이 ‘2025 장학생 모집’에 나섰다. 주말 한국학교 또는 공립학교 등에서 한국어를 배운 청소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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