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K 교육] 입시과정에서 꼭 필요한 재정보조 리서치

▶문= 대학을 다니는데 드는 총비용이 매년 인상되고 있다. 주요 대학들의 재정보조 프로그램은 어느 정도 수준인가? ▶답= 대부분 미국인들이 대학 교육의 중요성을 부인하진 않지만 천정부지로 치솟는 교육비용에...

[ASK교육] 표준시험 부활 움직임에 동참한 스탠퍼드

▶문= 하버드대와 쌍벽을 이루는 명문 스탠퍼드대가 지원자를 대상으로 SAT, ACT 등 표준시험 점수 제출을 의무화한다고 최근 발표했는데... ▶답= 스탠퍼드대는 지난 7일 지원자를 대상으로  SAT, ACT 시험점수를 의무적으로...

USC ‘재정 옥죄기’…석·박사 ‘직격탄’

연방정부 지원금 중단 압박에채용 동결, 재량 지출 제한 등총장이 9가지 긴축 조치 발표“박사 과정 받아주는데 없어” USC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 기금 지원 삭감 정책에...

대통령 자원봉사상 (PVSA) 일시 중단…한인 학생들 난감

대통령 자원봉사상(PVSA)이 지난주부터 일시 중단되면서 대학입시 준비를 위해 자원봉사를 했던 한인 고교생들과 학부모들이 난감한 상황에 놓였다.  PVSA는 현역 대통령이 미국 전역에서 지역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연방학생지원국 직원 감축, FAFSA 지연 대란 또 오나

트럼프 행정부, 연방학생지원 오피스 직원 10% 감축지난해 FAFSA 처리 지연 문제 더 심각해질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교육부의 연방학생지원국(FSA) 오피스 직원을 10% 감축할 예정인 가운데,...

학기말, 창의력을 키우는 아트 교육 실천법

학기말이 다가오며 아트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학생들이 아트를 통해 기술을 향상시키고, 의미 있는 학습...

UC, SAT 점수를 심사 항목으로 유지

VIP 독자 여러분,  LA중앙일보 교육섹션을 담당하고 있는 장연화 부국장입니다. 새해를 맞고 한 달이라는 시간이 후다닥 지나갔습니다. 학부모들의 한 해 소원은 아무래도 자녀들이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무탈하게 잘 성장했으면 하는 게 아닐까요? 공부도 좋지만 잘 노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잘놀 수 있는 공간을 찾아봤습니다.잘 뛰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유산소·근육강화 운동으로 학교생활 활기차게"그래도 공부는 빠질 수 없습니다. 오는 5월에 실시될 AP과목 시험을 준비하는 법을 소개합니다.평소 자신 있는 과목 응시해야 '좋은 점수'새해를 맞아 교육섹션 칼럼니스트인 양 민 원장은 학부모를 위해 ‘대입 성공을 위한 오사칠계((五事七計)’를 보내왔습니다. 양 원장은 부모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역할이 자녀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것이라고 하네요.대입 성공을 위한 오사칠계((五事七計)또 새해 들어 가장 눈길을 끄는 학비와 대입시험(SAT/ACT) 관련 뉴스도 있습니다. 먼저 학비 이야기를 전합니다. 가주 의회에 커뮤니티 칼리지를 거쳐 캘스테이트 주립대에 편입하는 학생들의 학비를 면제하는 법안이 상정됐습니다. 통과되면 2년 커뮤니티 칼리지 무료 학비에 이어 편입 후 2년을 무료로 다닐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실제 혜택을 받는 학생은 극소수일 거라는 전망이 있습니다.캘스테이트 편입생 무료 학비 시대 열리나UC 학술원 집행위원회에서 SAT 점수를 대입 심사 항목에 넣어야 한다는 보고서를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해 흑인 고등학생들과 커뮤니티 단체들은 “저소득층은 선행 학습할 기회가 없어 대입 과정에 불공정하게 작용한다”며 SAT 점수 요구를 중단하라는 소송을 UC를 상대로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보고서에 따르면 오히려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SAT 점수가 도움이 된다고 나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교육섹션에 소개하겠습니다. “UC 입학전형에 SAT 필요” 교수협 보고서 발표 새 학기를 맞는 서먹함도 잠시, 학생들은 학교 생활을 열심히 이어갑니다. 하지만 간혹 걔 중에는 선생님과 맞지 않아서 힘들어하기도 합니다. 부모님들도 자녀의 얘기를 듣다 보면 가서 따지고 싶을 때도 있을 겁니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에듀팟의 패널리스트 엘레나 폴 전 교육감과 김소영 LA게이트웨이아카데미 원장이 조언합니다. 살짝 귀띔한다면, 소매를 걷어붙이고 선생에게 따지러 가고 싶다면 눈을 질끈 감고 참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교사와의 갈등 이렇게 풀자저는 다음 이 시간에도 좋은 뉴스로 찾아오겠습니다. 

백악관 공인 예술대회서 고교생 장인성군 최종후보로 선정

수정 2023.12.26 20:22 '2024 전국 영아츠 경연' 선정장인성군, 10대 정신문제 다큐90:1 경쟁 뚫고 100명중 발탁 문학과 예술에 소질 있는 고교생들을 발탁하는 '2024 전국 영아츠(YoungArts) 경연대회'에서 한인...

출석관리 제도 부활ㆍ학년별 수업시간 지정

Focus | 온라인 ‘백투스쿨’학부모와 교사 교류 장단기 운영방침 공유카운티 요건 충족하면 일부 초등교 등교 허용 코로나19로 답답했던 여름방학이 지나고 남가주 학교들이 이르면 이번 달 초,...

트룹 278, 네이튼 양·제이슨 박 이글 스카우트 등극 ‘겹경사’

보이스카우트 트룹 278대(남자대장 한학수, 여자대장 에밀리 전)가 11월 14일(금) 세리토스고 12학년 네이튼 양 군(사진 왼쪽)과 OCSA 12학년 제이슨 박 군의 이글 스카우트 진급이라는 겹경사를...

교육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