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에도 한인사회 장학금은 풍성
발행 2021/05/12 미주판 1면 입력 2021/05/11 22:00
현재 접수중인 것만 7곳20명에서 200명 이상도1000~2000불 사이 많아
여러 한인장학재단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비 마련이 어려운 대학생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한인장학재단마다...
뉴저지주 애프터스쿨 등록 어렵다
입력 2023.03.14 21:07
스태프 부족으로 4명 신청하면 3명은 장기 대기팬데믹 지원금 받은 비율 19%…운영 예산도 부족
뉴저지주 학부모들이 애프터스쿨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게 너무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FAFSA 오류사태에 저소득층 학비 지원 신청 저조
8월 말 현재 제출건수, 전년대비 43만2000건 감소연소득 3만~4만8000불 가구 지원건수 11% 줄어
2024~2025학년도 연방 무료학자금보조신청서(FAFSA) 양식이 개정된 이후 오히려 저소득층 학생의 신청이 저조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가주 대학 내년부터 신입생 괴롭힘 방지법 시행
학교측에 소송 가능하고괴롭힘 조사 결과도 공개
가주 내 대학에서 신입생 ‘괴롭힘(hazing)’ 방지를 위한 타일러법(AB 2193)이 오는 2026년부터 시행된다.19일 KTLA에 따르면, 해당 법은 대학이 괴롭힘 사건을...
[교사와 소통하는 방법] 답장 없다고 좌절 말고 교사 신뢰하라
가급적 디지털 소통이 좋아연락처 정보 확인도 꼭 해야섣부른 '최악의 상황' 피해야
미국에서 학교를 다닌 2세를 포함해서 대부분 학부모에게 있어서 자녀의 교사에게 연락을 하는 것은 쉬운...
NYU “SAT·ACT 점수 제출 선택, 미제출 불이익 없다”
COVER STORY l 케이티 코호넨 NYU 국제입학국장
팬데믹 이후 입시 트렌드 소개과외 활동은 양보다 질이 우선봉사 열정과 사회적 기여 중시
팬데믹으로 미국 내 모든 대학의 입시에...
백투스쿨 시즌 1인당 연평균 701불 지출
자녀 백투스쿨 쇼핑에 평균 701불 지출 예상
학부모들이 자녀의 새 학기 백투스쿨 쇼핑에 매년 평균 701달러를 지출하고 있다.
전국 50개 주의 부모 25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32%가 자녀...
조지아공립대, 비인기 전공 무더기 폐지
입력 2022.09.13 15:53
조지아 공립대학 18곳에서 비인기 전공 215개를 폐지한다. 최근 교육위원회는 해당 전공의 폐지를 결정했으며, 학교들은 폐지가 결정된 전공의 학위 수여를 중단한다. 해당...
예상 가족 분담금(EFC) 기준 상향 조정
FOCUS | 올해부터 바뀌는 FAFSA 조항세금보고 빨리 해야 도움앱기능 강화해 정보 제공
지난 1일부터 공개된 2021-22학년도 무료 연방학자금신청서(FAFSA)의 양식 일부 항목이 다소 변경돼 신청자의 주의가...
칼리지보드, 학생 개인정보 불법 판매…벌금 75만불
성적·인종 등 민감한 정보계열사 넘겨…벌금 75만불
칼리지보드가 수년간 학생들의 개인정보를 수집해 불법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의 계열사에 학생 정보를 넘기고, 이들이 학생들의 정보를 이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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