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 칼럼] 재정보조는 신청서·서류 제출 아닌 대학의 평가 기준 맞춰야 성공

재정보조에 실패하는 문제의 발단은 그 시작부터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재정보조 계산의 실질적인 적용 기준과 학부모 자신의 판단 기준이 다른 것이 실패의 원인이다.   학부모들은 재정보조의 성공 기준을...

프린스턴·버지니아대 학비 지원 최고

입력 2022.04.27 20:24 사립·공립 톱 5곳씩 소개80% “절대적 지원 필요” 진학 대학 결정일이 5월 1일로 다가온 가운데 학자금 재정 보조를 많이 주는 대학 순위가 공개돼...

명문대 합격생 3인의 비밀 “GPA 관리에 최선…리더십과 팀워크 활동 중요”

COVER STORY l 명문대 합격의 비밀 얼마나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이미 중ㆍ고교생이 된 자녀들에게도 아직은 부모의 지도가 필요하다. 알아서 할 테니 맡겨두란 말에 그저 지켜보기만...

가주, 4세부터 킨더가튼 입학…월 1000불 프리스쿨 비용 절약

학부모 35%, 정보 자체 몰라월 1000불 프리스쿨 비용 절약 킨더가튼 준비반(Transitional Kindergarten·이하 TK)의 입학 연령 제한 기준이 4세로 낮아진 가운데, 가주 지역 학부모들은 주정부의 TK...

미래 직업 시장에 부합하는 대학 전공은?

대학 전공과 프로그램을 비교, 검토하는 과정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묻는 가장 흔한 질문 중 일부를 간단히 살펴보자. Q: 가장 수요가 많은 전공은? 현재 가장 수요가 많은 전공은...

과학 과목은 어렵다?… 학습에 대한 자신감 확보가 우선

재미있는 고교생활 여름방학이 겨우 한 달 반 남짓 남았다. 아직도 코로나19 여파가 미치고 있는 요즈음 많은 학부모는 여름방학을 어떻게 알차게 보내야할지 고민이 깊다. 그래서 신학기...

“학생들 학업 수준 저하가 최대 고민”

Cover Story l LA통합교육구 '김소리 교사' 인터뷰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저소득층 원격수업으로 더 큰 타격 지도 결실 맺을 때 교사로서 보람 지난해 12월 컨설팅 그룹 매킨지 앤...

“수업 집중효과 높아<찬성>” vs “위급시 연락 두절<반대>”

LAUSD '셀폰 금지' 학부모 반응찬성 "SNS 통한 괴롭힘도 방지"반대 "사건 발생 시 안전 우려" LA통합교육구(LAUSD)가 학교 캠퍼스 내 셀폰 사용을 금지한 가운데 학부모들 사이에서 찬반...

유타대, 게임 전공 대학 평가서 학부 1위…프린스턴 리뷰 발표

대학원은 2위 차지 유타대학교 게임학과가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 과정을 갖춘 학과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 발표된 ‘프린스턴 리뷰(Princeton Review)’의 2025년 게임 전공 대학 평가에서 유타대는...

UC 학비인상 보류·가주 신입생 확대

내년 예산 3억7300만불사상 최대 규모로 배정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인 UC가 검토하던 학비 인상 조치가 보류될 전망이다.  개빈 뉴섬 주지사가 13일 발표한 2022-23년도 수정 예산안에 따르면 UC는 내년도에...

교육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