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학비 지원 신청 4월 2일까지로 연장

캘리포니아 주의 2025~26학년도 학자금 지원 신청 마감일이 기존 3월 3일에서 4월 2일까지로 연장됐다.   캘리포니아 주 학생 보조금 위원회(CSAC)에 따르면 이번 연장은 연방 학자금 지원...

“아이비리그 등록금 연간 9만 달러 넘겨”…중위소득 크게 웃도는 수준

펜실베이니아대 가장 비싸 명문 사립 아이비리그 대학의 학비가 9만 달러 시대를 맞았다. 이는 연방 센서스국이 공개한 미국 중위소득(7만4580달러)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올가을 아이비리그 대학에...

IVY 올해도 ‘팬데믹 특별 입학사정’ 적용 예정

8월 1일 커먼 어플리케이션이 오픈하기 전에는 지원서 내용이 지난해와 어떻게 달라졌을지 확인할 수 없지만 하버드를 비롯한 대부분의 아이비리그대학들은 웹사이트를 통해 지난해와 같은 '팬데믹 특별...

학자금 대출 탕감안 불안 커진다…연방대법원 회의적

입력 2023.02.28 19:07 수정 2023.02.28 20:07 연방대법원 회의적인 입장정부 권한 넘어선 것 지적"의회 승인없이 고비용 행정" 연방 대법원이 4000억 달러가 넘는 조 바이든 행정부의 학자금 대출 탕감안의 적법성을...

석사학위 취득…커리어 목표에 부합하는지 확인 필요

대개 박사 학위를 받으려면 석사 학위가 필요하다는 것이 상식이다. 하지만 한국과 달리 미국의 대학원은 어차피 박사가 목표인 학생들을 위해서 석사학위 과정과 박사학위 과정을 통합해서...

간호학, 전문학위 아니다…학자금 대출 한도 대폭 축소

물리치료·사회복지·회계 등고비용 전공 대학원생 타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학위(professional degree)’ 기준을 재정의하면서 간호학 등 주요 대학원 전공이 제외돼 논란이 일고 있다.  새 기준은 연방 학자금...

US뉴스 LAC-리저널대학 순위..캘스테이트 계열 대학 약진

올 입시철을 앞두고 US뉴스가 지난달 23일 전국 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지난달 30일에는 2024-25년 '미국 전국대학' 순위였고 이번 주에는 2024-2025 '미국 리버럴 아츠칼리지'와 '리저널 대학...

텍사스, 주립대·커뮤니티칼리지 지원 수수료 면제

새 텍사스 주법따라…10월 13~19일 원서 접수 텍사스 학생들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립대학과 커뮤니티칼리지에 무료로 지원할 수 있다. 새 주법에 따라 매년 10월 둘째주 내내 주내...

“자녀당 2000달러까지 혜택” 상하원 아동 세금공제안 합의

수정 2024.01.16 22:08 법안 통과 시 올해부터 혜택 연방의회가 오는 2025년까지 자녀당 최대 2000달러까지 세금 혜택을 제공한다.  연방 상하원 지도부는 16일 자녀 세액공제 혜택을 오는 2025년까지 확대하기...

컬럼비아대 SAT·ACT 시험 점수 요구 폐지

입력 2023.03.02 20:12 수정 2023.03.02 21:12 아이비리그 첫 점수 제출 선택제 영구화 조치선택제 전환 후 합격률 하락, 유색인종 늘어 컬럼비아대가 향후 대학 입학 지원에서 대학입학자격시험(SAT)과 대학입학자격고사(ACT) 점수를 요구하지...

J Student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