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가을 야외로 가볼까…팬데믹 속에 즐기는 ‘스쿨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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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시대의 체험학습 방법!

다카나 농장을 방문한 데이브 이씨가 한살 된 아들 재건이를 안고 함께 수박을 따고 있다.

올해의 단어로 ‘스쿨케이션(SchoolCation)’이 등장했다. 학교와 휴가를 합친 이 단어는 굳이 설명한다면 원격수업하는 자녀와 함께 하는 휴가라는 뜻이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올 여름 제대로 즐기지 못했다면 선선한 가을날씨를 맞아 야외로 한번 나가보자. 방역수칙만 지킨다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남가주의 대표적인 야외 레크리에이션 시설과 소파에 앉아서도 찾아가볼 수 있는 ‘버추얼 필드트립’ 현장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