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Essay Writing Contest 수상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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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마샬 고교 아젤 조 학생 중앙일보 온라인 에세이 작문 대회 대상영예

미 전역 300여 명 고교생 자웅 겨뤄, 총 42명 입상 영예

퍼시픽시티뱅크(PCB)가 협찬, 파바월드와 해피빌리지가 후원하고 중앙일보와 미국 내 최대 교육구 중 하나인 엘에이 통합교육구(LAUSD)가 공동으로 주최한 온라인 에세이 대회가 막을 내렸다.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뉴욕, 뉴저지, 오하이오, 팬실베니아, 조지아 등 미 전역에서 300여명의 고등학생들이 ‘환경변화와 커뮤니티에 미치는 영향’ 이라는 주제로 각자의 창의력이 담긴 에세이를 작문했고, LAUSD에서 선별한 현직 교사들이 직접 집중도, 작문의 기승전결, 응집력, 문법, 창의력, 전달력 등 6개 항목으로 에세이를 심사했다. 

이 중 대상은 존 마샬 고교 아젤 조 학생 차지했다. 금상 2명, 은상 9명, 동상 10명, 장려상 20명 등 총 4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은 중앙일보와 LAUSD가 공식적으로 발급한 상장이 수여되며 장학금이 수여된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순서는 이름 알파벳순)

순서는 이름 알파벳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