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치대생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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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입력 2024.05.05 17:51

남가주 한인치과협회 주관
7주 과정 멘토링 프로그램

치대 진학을 꿈꾸는 한인 차세대를 위해 현직 치과의사들이 멘토로 나선다.

남가주 한인치과협회(KADA·회장 조너선 송)는 6월 22일부터 8월 10일까지 총 7주 동안 ‘2024 여름 치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치과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대학생과 졸업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전했다.  

여름 멘토링 프로그램은 ▶한인사회 현직 치과의사들과 네트워킹 ▶일대일 멘토 치과 견학 및 치과 실습 체험 ▶남가주 치과대학원 견학 ▶입시 정보 및 커리큘럼 설명회 ▶6주 과정 전문의 전공과목 특강 ▶추천서 안내 등으로 꾸려졌다.  

치과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대학생과 졸업생은 17일까지 지원서, 성적증명서, 장학금 수혜 내역 등을 협회 측에 제출하면 된다. 프로그램 수료비는 800달러다.  

▶문의:info@kadausa.org

김형재 기자 kim.ian@korea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