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중앙일보]
“남성·여성 두 성별만 존재”
트럼프 행정명령 따른 조치
교육부가 연방 무료학자금신청서(FAFSA)에서 논바이너리 성별 옵션을 삭제한다고 밝혔다.
4일 제임스 버거론 차관 대행은 “FAFSA 신청서에서 ‘논바이너리(nonbinary)’ 성별 옵션을 없애, 남성과 여성 두 가지 성별만 존재한다는 생물학적 현실을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이후 남성과 여성, 두 개의 성별만을 인정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고, 이에 따른 조치로 분석된다.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는 2023년 FAFSA 신청서에 ‘논바이너리’ 정체성 옵션을 추가했었다.
또 버거론 대행은 2024~2025학년도 새로운 FAFSA 양식 출시 당시 발생한 각종 오류들에 대해 “지난 행정부의 실패를 바로잡고 학생과 가족이 적시에 FAFSA 양식에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윤지혜 기자
yoon.jihye@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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