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1일 실시
접수 마감은 내달 4일
뉴욕한국교육원이 제105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을 오는 4월 11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험은 ▶맨해튼 뉴욕한인회관 ▶퀸즈 뉴욕한인봉사센터(KCS) ▶뉴욕주립대학교 코트랜드 캠퍼스 등 세 곳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26일부터 2월 4일까지이며, 접수는 교육원 홈페이지(www.kecny.org/topik)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TOPIK은 외국인 및 재외동포의 한국어 능력을 평가하는 국가 공인시험으로 유학, 취업, 정부 장학금 신청 등에 활용된다. 시험은 초급(TOPIK I)과 중·고급(TOPIK II)으로 나뉘어 있으며, 응시료는 초급의 경우 45달러, 중·고급은 60달러다.
TOPIK I은 듣기와 읽기 영역으로 구성돼 있고, TOPIK II는 듣기와 읽기 외에 쓰기 영역이 추가된다.
TOPIK I은 오전 9시 40분에 시작해 총 100분 동안 진행되며, TOPIK II는 오후 12시 20분에 시작해 총 180분 동안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지혜 기자 yoon.jihye@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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