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최대 킴보 장학금…216명에 희망 전달 2026-08-03 사진 크게보기 미주중앙일보와 킴보장학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한인사회 최대 장학 행사인 킴보장학금 수여식이 지난달 31일 LA한인타운 가든스위트호텔에서 열렸다. 올해로 39회째를 맞은 수여식에서는 216명에게 1인당 2500달러씩 총 54만 달러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킴보장학재단은 고 김건용 장로가 1987년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단체다. 김경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