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학자금 대출자 169만명, 트럼프 취임에 ‘불안’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바이든 정부의 학자금 대출 탕감책에 부정적 입장을 드러내면서 학자금 대출자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특히 전국 다섯번째로 대출액이 많은 조지아주의 경우...

OCC<오렌지코스트칼리지>, 학생들 운영 여행사 선보여

지난달 트래블 OCC 론칭업무 보며 인턴경력 쌓아 코스타메사의 오렌지코스트칼리지가 재학생들이 운영하는 ‘여행사 트래블 OCC(Travel OCC)’를 선보여 화제다. 대학 측에 따르면 지난달 론칭한 이 여행사 직원은 모두...

FAFSA 신청, 불체자 부모 노출 우려 커진다

신청서에 부모 체류 신분 공개트럼프 출범 후 추방될까 불안 서류미비자 부모를 둔 시민권자 학생들이 연방 학자금 지원 신청서(이하 FAFSA)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불안함을 느끼고 있다. 불법 체류자...

[한국어 열풍] ‘가나다라…’ 배우며 한국 정서를 만끽하다

곳곳에서 한국어 배움의 열기다양한 연령·인종, 수강생 급증“한류에 대한 관심이 동기 부여”차세대 “한국어 배우며 자긍심”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LA한국문화원에 자리한 ‘세종학당’에는 영어권 주민들이 모여 ‘가나다라’를...

쿼터 사이즈의 ‘매운 연주’ 최연소 수상…8세 박제이 양

아메리칸 프로티지 국제콩쿨바이올린 부문 최연소 수상 올해 8살 한인 학생이 아메리칸 프로티지 국제콩쿨대회(American Protege Music Competitions) 바이올린 학생 부문에 최연소 수상을 해 화제다.주인공은 LA에 거주하는...

트럼프 ‘미국대학 졸업생에 영주권’ 발언 재조명

CNN "트럼프, 대선 캠페인 중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공약"연방의회 지지 얻기는 어려울 듯…공화당도 반발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이 3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이번엔...

법원, 이유 없는 시카고 교육청장 해고 불가

쿡 카운티 판사가 페드로 마르티네즈 시카고 교육청장의 손을 들어줬다.   지난 24일 쿡 카운티 법원은 마르티네즈가 제기한 소송과 관련, 시카고 교육청(CPS) 교육위원회가 마르티네즈를 아무런 이유 없이...

[ASK 교육] 대학들의 재정보조 확대 경쟁

▶문= 대학 학비가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일부 대학은 학생 유치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어떤 액션을 취하고 있는가? ▶답= 일부 명문대는 재정보조 프로그램 확대를 내세우며 우수학생...

연봉 10만달러 이상 직업…가장 많이 증가한 직업은?

이민 가정들의 자녀 교육 목표는 대개 미국 이민사회에서 확실한 성공이다. 물론 성공에는 여러가지 방향과 업종이 있을 수 있다. 그중 가장 쉽고 계량적으로 확인이 가능한...

12학년 때 어떤 과외활동을 그만둘까?…선택과 집중해야 성과

특정 과외활동을 언제 그만둬야 할까 고민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   대부분 학생들은 고등학교 시절 내내 특정 활동을 지속할지 여부를 결정하기 전인 9학년 때 탐험의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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