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15년만에 랭킹 1위 등극…순위보다 본인에 맞는지가 중요

대학 순위의 대명사로 통하는 2027 US 뉴스&월드 리포트 전국 종합대 랭킹에서 MIT가 15년 만에 처음 정상에 올랐다. 오랫동안 1위를 지켜온 프린스턴대는 2위로 내려앉았고, 하버드대가 3위,...

만성 결석, 학습 무너뜨려…원인 찾아 함께 회복해야

학교가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뜻밖의 문제가 있다. 바로 ‘만성적 결석’이다. 이는 일반적으로 한 학년 수업일의 10% 이상, 약 18일 이상 학교에 나오지 않는 경우를 말하는데,...

대학 선정, 실질 비용 따져야…재정보조 분석 후 지원 결정

대학 입학 원서를 작성하는 시기가 되면 학부모들이 가장 먼저 범하는 실수가 있다. 바로 대학의 이름과 합격 가능성부터 따져 지원 대학을 선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대학...
Internship concept with man holding a tablet

내년 여름 준비는 지금부터…스펙 나열보다 깊이가 중요

이제 고등학생들은 지금부터 2027년 여름방학을 위한 준비를 시작해야 할 시기이다. 항상 이맘때 학부모님들로부터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여름에 인턴십은 꼭 해야...

대학 재정보조, 준비된 가정이 기회를 넓힌다

대학 진학을 준비하면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때가 되면 하면 된다”는 생각이다. 특히 학자금 재정보조는 신청서가 열린 뒤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신청하기 훨씬 전부터...

대학들, 기초 수학 재교육…진도·속도보다 숙달 중요

최근 캘리포니아대학교(UC)에서는 신입생들의 수학 준비도를 둘러싼 논쟁이 커지고 있다. 기초 수학 과목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늘어나면서 UC 교수 3000명 이상이 SAT·ACT와 같은 표준화 시험을...

3년제 학위, 정말 이득일까…단축보다 성장기회가 중요

4년이 당연했던 학사학위를 3년 만에 마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위스콘신대 그린베이 캠퍼스는 위스콘신주 공립대 시스템 최초로 졸업학점을 120학점에서 100학점으로 줄여 컴퓨터 사이언스...

AI시대 영상 에세이 확산…진정성이 경쟁력 좌우해

대학 입시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특히 AI 사용이 일상생활의 일부로 자리 잡는 지금, 대학들은 이러한 변화를 인식하고 대학 에세이와 지원서 평가...

CSS, 재정보조 신청 전 준비…대학비용, 사전 설계에 달려

2027~2028학년도 CSS Profile이 올해에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10월 1일에 시작된다. 대학 진학을 앞둔 가정들의 재정보조 준비가 이제 본격화되고 있지만, 필자가 늘 반복해서 강조하는 것은 CSS...

대입 때 찾으면 늦다, 카운슬러와 일찍 친해져라

▶문= 바람직한 고등학교 카운슬러 활용법은 무엇인가? ▶답= 대학 입시를 준비하면서 학생들이 가까이 두고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자원이 학교 카운슬러다. 수강 과목 선택부터 추천서 작성, 입학사정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