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겪는 고민과 스트레스.. 적극적인 신뢰 표시로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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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 포스팅]

사람은 누구나 그리고 언제나 어려움에 직면해 고민하는 문제가 있다. 그러면 우리의 어린 자녀는 어떤 문제로 고민하고 있을까? 학업 성적 부진 공부에 대한 관심 상실 이와 같은 학업적 부담감 이외에도 친구 혹은 교사와의 관계문제 등 학교 또는 공부 문제 외모에 불만 걱정되고 우울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지 못하는 것 등을 들 수 있다. 그리고 불분명하게 다가오고 있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성인들의 노후에 대한 두려움처럼 늘 10대들의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는 걱정과 불안함을 주고 있다.

10대 스트레스는 어떻게 다른가

스트레스가 너무 오래 지속되거나 감당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수면 사고 학습에 지장을 줄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은 아이가 삶을 즐기는 것을 방해할 수 있다.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징후는 그들의 행동 감정 몸 그리고 생각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아이의 행동에 변화를 보게 된다. 예를 활동에 참여하고 싶지 않거나 학교에 가는 것을 거부하거나 초조해 하거나 불안해 보이거나 잠을 너무 적게 자거나 음식을 적게 먹는다. 더 심한 경우 많은 카페인 제품을 마시거나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진통제를 먹거나 알코올이나 다른 약물을 사용하거나 게임에 몰입하고 때론 공격적으로 행동한다. 걱정이 사라지지 않거나 악화되거나 아이의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수 없을 때 이것은 아이가 불안감에 허덕이고 있다는 징후가 될 수 있다.

‘질풍노도’ 너무 힘들다

예전에 어른들이 늘 하시던 말씀이 생각난다. “공부할 때가 제일 좋을 때야!”. 하지만 필자에게 그 시절이 가장 좋았느냐고 묻는다면 단연코 가장 힘들었던 시기여서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때라고 이야기할 것이다. 내 뜻대로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어른들에게 내가 한 공부성적이나 행동으로 야단맞지 않을까 불안하고 입시라는 큰 관문을 앞두고 막연히 열심히 공부만 해야 했던 그 시절로 돌아간다는 건 생각도 하기 싫기에 지금 그 길을 가고 있는 우리의 십대 청소년들의 편이 되어 용기 내라고 그래도 괜찮다고 이야기하고 싶다.

어떻게 도와주지?

자녀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함께 요리하고 어떤 영화를 볼지 고르는 등 아이를 기분 좋게 하는 일을 해주라. 부모와 자녀의 사랑과 지지가 돈독한 관계는 아이의 스트레스 수준을 포함하여 아이의 정신 건강에 직접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자녀가 사랑받고 안전하며 신뢰할 수 있다고 느끼도록 함으로써 자녀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다. 청소년기의 도전에 맞닥뜨릴 때 안전하고 안전하다고 느끼도록 도울 수 있다. 이렇게 하는 한 가지 방법은 가능한 한 자주 가족끼리 식사를 하는 것이다. 이렇게 가족이 함께하는 일상은 어려운 상황에 부딪혔을 때 잘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준다. 그리고 자녀를 신뢰한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신뢰받을 때 자녀는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포기하지 않고 계획을 실행에 옮길 힘을 얻게된다. 또한 자녀에게 사랑과 애정을 보여줘라. 따스한 포옹 미소 등을 두드려주는 등의 격려표현 고개를 끄덕이거나 윙크하는 등 아이가 편안하게 느끼는 사랑의 표현을 자신이 이해받고 보호받고 있다는 생각을 줄 수 있다.

긍정적 접근

이런 대화와 도움을 주는 일은 쉽지 않다. 무엇보다 무궁한 이해심과 인내심이 필요하다. 긍정적인 방식으로 고민과 스트레스를 관리함으로써 자녀에게 좋은 역할 모델이 되도록 노력해야한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운동을 하고 휴식을 취하고 파트너나 친구와 함께 여러 가지 일들을 이야기하는 것이 모두 도움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천이 쉽지 않다. 멋진 운동 계획을 세우느라 실천하지 못하기보다는 당장에라도 밝은 햇볕 아래서 산책을 시작해 보라. 부모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걷는 운동만으로도 한결 밝아진 기분과 컨디션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이 모든 일들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다소 부담스럽고 대화가 잘 되지 않을 때 부모로서 화가 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십대 자녀의 행복한 정서를 위한 일이니만큼 긍정적인 접근과 꾸준한 노력이 요구된다.

새라 박 원장 / A1 칼리지프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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