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통합교육구(LAUSD) 학생 4만4000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마감일을 놓친 것으로 나타났다.
LA타임스는 22일 LAUSD 산하 학생 80%가 백신 접종을 완료했지만, 여전히 미접종 학생들이 많아 내년 1월 10일부터 시작되는 새 학기에 대면 수업 대신 온라인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대거 나올 수 있다고 보도했다.
LAUSD는 12세 이상 학생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했다. 이들은 지난 21일까지 1차 접종을 마치고 오는 12월 19일까지 2차 접종을 마쳐야 봄학기에 대면 수업을 들을 수 있다.
그러나 11월 29일까지 1차 접종을 마쳐도 새 학기가 시작되는 1월 전까지는 2차 접종을 할 수 있어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동안백신접종을 하고 구제받을 학생들이 나올 수도 있다.
장연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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