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무료 튜터링 제공 시스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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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입력 2022.09.13 14:44

킨더부터 성인까지 무료로 공부, 도움 받아

가주 정부가 주내 공공도서관 시스템을 연결해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숙제 도움을 받거나 개인 과외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뉴섬 주지사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고 싶은 과목이나 공부 내용을 킨더부터 고등학생과 성인까지 언제든지 배울 수 잇는 지원 시스템을 개발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주지사가 소개한 공부 사이트(https://main_castatehelpnow_ca.svc.brainfuse.com/authenticate.asp)는 총 1130여 개의 도서관들이 연결되며 언어, 수학, 과학 등 원하는 과목들을 배울 수 있으며 자원봉사하는 교사들은 모두 신분이 확실하며 최소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이라고 소개햇다.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폰과 테블릿 등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에 제공되는 4억3900만 달러에 달하는 ‘빌딩 포워드 그랜트’의 일환이다. 

 
 미주중앙일보 디지털본부 뉴스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