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칼리지페어 2부] 19일(토) 대입 전략 콘텐트 시리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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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토)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칼리지 페어 2부

19일 열리는 칼리지페어 2부 강사로 나서는 김원종 카운슬러, 빈센트 김 카운슬러, 리처드 명 대표.

맥도날드가 후원하는 아시안 최대 교육행사인 제17회 중앙일보 칼리지페어의 두번째 행사인 콘텐트 시리즈가 오는 19일(토) 오전10시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중앙일보 교육포털 ‘에듀브리지플러스’를 운영하는 교육연구소가 주관해 코로나 팬데믹 이후 급변하는 교육 환경 및 향후 전략 수립에 대한 정보로 구성될 예정이다. 콘텐트 시리즈에는 교육 현장의 전문가가 명문대별 합격 전략, 과외 활동과 학자금 정보 등 대입에 필요한 세부 정보를 온라인으로 소개한다.

◇재정보조를 위한 올바른 사전 설계 (AGM 인스티튜트 리처드 명 대표)

팬데믹 이후 불어닥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가정마다 자녀의 대학 학자금과 재정 지원 전반에 걸쳐 달라진 변동 사항에 대해 궁금증이 큰 상황이다. 이에 재정지원 전문가인 리처드 명 대표가 강연에 나서 재정 지원 내용과 대학들의 재정 지원 평가방식에 관해 자세한 내용을 설명해줄 예정이다.

특히 재정지원 공식의 변화에 따른 올바른 학자금 재정 지원 수혜 극대화 방안을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런 일련의 변화는 연방정부와 각 주정부, 각각의 대학이 직면한 예산축소로 인한 재정 지원 평가 방식에 직간접으로 많은 영향을 주고 있어 재정 지원 업계에서도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실정이다.  

◇탑 명문대 학교별 합격 전략 (보스톤 김원종 카운슬러)

매년 합격자 발표 결과를 보면서 학부모들이 이해하기 어려워 하는 것중 하나가 같은 학교 전교 1등은 명문대에 합격하지 못했는데 10등은 명문대에 합격했다는 소식이다. 이런 일은 의외로 주위에서 자주 만날 수 있다.  

이번 강연에서 김원종 카운슬러는 대학 합격을 수많은 다양한 요소를 퍼즐처럼 맞춰져 마침내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으로 설명하게 된다. 그는 자녀들의 성적과 특별활동 이외에도 어떤 요소가 작동하는지, 또한 대학마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는 무엇인지 이번 강의를 통해 소개한다. 또한 성적이 좀 부족해도 명문대에 합격한 기존 케이스스터디를 통해 귀중한 정보를 함께 나누며 자녀의 명문대 합격의 기회를 함께 모색해 본다.

◇대학 진학을 위한 최고의 과외활동 (어드미션 매스터즈 빈센트 김 카운슬러)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과외활동에 대해 맹목적이다 싶을 정도의 태도를 보인다. 단순히 ‘과외활동은 리더십’이라는 공식을 접목하는 것이다.

빈센트 김 카운슬러는 이번 강연을 통해 대학이 화려하거나 수많은 활동보다는 지원자가 속한 환경 속에서 열정과 시간, 뜻깊은 결과를 보고 싶어한다는 점을 설명하게 된다. 그는 이런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지원자와 학부모가 가져야 할 끈기와 인내, 목표를 특히 강조할 예정이다. 그는 또한 ‘최고의 과외 활동’에 정해진 답 혹은 일정한 틀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게 된다.  

또한 이날 자신이 좋아하기 때문에 더 최선을 다하는 활동은 자연스럽게 차별화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점에서 그런 활동을 찾아내고 진행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를 함께 찾아본다.  

이번 행사에서 명 대표는 또한 합격과 함께 제공될 재정 지원 패키지에 대한 평가와 만족하지 못한 결과에 따른 어필 진행 방안 등 어느 때보다 중요성이 부각될 것으로 보이는 부분에 초점을 둘 예정이다. 명 대표는 또한 지원 과정에서 부모가 제공한 정보를 대학들이 어떠한 검증 방식으로 과정을 관리할 지도 사전 준비 차원에서 소개한다. 따라서 이번 칼리지 페어에서 보다 구체적으로 소개될 정보는 최근 업데이트된 놓칠 수 없는 귀한 정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마지막으로  

매년 높아지는 대입 경쟁률 상황 아래서 재정 지원 신청을 입학 사정에 활용하는 방안도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는 중앙일보 유튜브, 교육포털(www.EduBridgePlus.com)에서 시청 가능하다.

▶개최일 (서부시간 기준)= 19일(토) 오전 10시부터
▶문의 : 중앙일보 교육연구소 (213) 368-2518

장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