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SD, ‘1년내 파산’ 경고…카운티서 재정 감독관 배치

LA통합교육구(LAUSD)가 재정난 악화로 1년 안에 교직원 급여와 운영비 등을 지급하지 못하는 사실상 파산 상태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이에 따라 카운티 정부는 재정 감독관을...

에모리대 ‘하이 리치’ 명문 도약,수험생의 진심·몰입이 당락 좌우

1990년 뉴욕타임스(NYT)는 한 사립대학의 약진을 다루며 “돈과 인재로 위상을 높인다”는 제목을 붙였다.주인공은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에모리대였다. 코카콜라의 전설적 경영인 로버트 우드러프가 1억 달러 넘는 기부금을...

UC, SAT 반영 곧 결정…대입 준비 전략 바뀌나

UC대학이 대입 전형에서 SAT·ACT 등 표준화 시험 점수 반영 여부를 재검토한다. UC 이사회에 따르면 이사회는 오는 14~15일 열리는 회의에서 신입생 입학 전형에 표준화 시험 성적을...

챕터마다 자신의 문장으로 요약해야…AI시대에 맞는 독서 방법

여름방학에 항상 강조되는 것이 독서다. 특히 초중고생을 가진 가정에서는 독서의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독서의 중요성, 실용성, 효과에 대해서는 더 이상 확인하지 않아도...

미국판 ‘개천에서 용’ 아예 막히나…대학원 대출 한도 축소

트럼프 행정부가 대학원생 대상 연방 학자금 대출 한도를 대폭 축소〈본지 7월 1일자 A-4면〉하면서,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는 저소득층 학생들의 재정적 부담이 심화하고 있다. 관련기사 대학원생 플러스 대출...

15세에 UC어바인 졸업…클로비스 헝 최연소 기록 화제

풀러턴 칼리지선 5개 학위 따'10년 후 항공기 조종사' 꿈꿔 UC어바인 인문대학 최연소 졸업생 기록을 세운 15세 소년이 화제다. 주인공은 지난달 14일 졸업한 클로비스 헝이다. 최근 헝의...

스탠퍼드·하버드·MIT 최정상 다투지만 ‘교육 DNA’ 달라

하버드와 스탠퍼드, MIT는 전 세계 학생과 학부모가 선망하는 대학이다. 세 학교 모두 세계적인 교수진과 연구시설, 막강한 동문 조직을 갖췄지만 교육 철학과 캠퍼스 문화, 강한...

LAUSD 1000명 이상 감원…학생 감소·지원금 종료 탓

LA통합교육구(LAUSD)가 1000명 이상의 직원 감원 계획이 포함된 새 예산안을 승인했다.LAUSD 교육위원회는 206억 달러 규모의 2026~2027회계연도 예산안을 만장일치로 지난 23일 통과시켰다. 오는 7월 1일부터 적용되는...

킨더·초1 셀폰 전면 금지…학년별 스크린 시간 제한

LA통합교육구(LAUSD)가 교내에서 스마트폰, 아이패드, 랩톱 등 전자기기 사용을 제한하는 정책을 최종 승인했다.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교육적 효과를 기대하는 목소리와 과도한 규제라는 우려가 엇갈리고 있다.LAUSD 교육위원회는...

[알림] 중앙일보 킴보 장학생 선발…7월 7일 접수 마감

대학 진학 예정자·대학생212명에 총 53만불 전달 해피빌리지와 중앙일보가 킴보 장학재단의 후원으로 2026년도 킴보장학생을 선발한다. 대상은 올해 대학 진학 예정자 및 대학 재학생이다.  39회를 맞는 전통의 킴보장학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