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맡길 곳 없는데 보육 예산까지 삭감

개빈 뉴섬 가주 주지사가 지난 14일 발표한 수정 예산안에서 공공 차일드케어·프리스쿨 예산을 약 2% 삭감하는 방안을 내놓으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최근 수년간 보육비 부담을 덜기...

졸업 앞둔 LA 고교생, 최대 1500불 장학금 받을 수 있다

주정부 총 4억6500만불 규모등록금ㆍ교재ㆍ주거비에 사용 LA카운티 고교 졸업 시즌을 맞아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최대 1500달러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캘리포니아 주 재무국(State Treasurer’s Office)에 따르면 현재...

[마감임박: 2자리] 중앙일보 제5기 AI·데이터 분석 캠프 & 인턴십

AI·파이선·데이터분석 프로젝트20명 선착순 모집전미주 7학년 이상 대상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가 산업의 표준이 된 시대, 데이터를 읽고 해석하는 능력은 이제 현대 사회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으로 자리...

[US뉴스 선정 의대 순위] 미래여는 ‘연구형’ · 생명지키는 ‘진료형’ 나눠

US뉴스가 순위 선정 방식을 3년 전 획기적으로 바꾼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실효성 문제라고 볼 수 있다. 지난 주에 소개된 법과대학원과 경영대학원의 경우 순위가 중요하지만...

스마트폰 앱으로 학위 딴다 … 미시간 코너스톤대 화제

코너스톤대의 ‘모바일 기반’ 학위 프로그램 ‘SOAR'. 스마트폰 앱만으로 학사·석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모바일 기반 학위 프로그램이 주목을 받고 있다.FOX비즈니스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시간주의...

교내 스마트폰 금지, 학업 개선 효과 미미

지난 가을학기부터 뉴욕주에서 교내 스마트폰 사용 금지 정책이 시행된 데 이어, 올해 가을학기부터는 뉴저지주에서도 같은 정책이 도입될 예정인 가운데, 해당 정책이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나...

[방학특집] “과거 전략 버려야”…대입 판 바뀌었다

2026년 대학 입시는 팬데믹 이후 유지되던 완화 기조를 벗어나 전면적인 구조 변화에 들어섰다. 전문가들은 현재 입시 환경을 패러다임 전환기로 규정하며, 기존 전략으로는 대응이 어렵다고...

[방학특집] 같은 스펙, 다른 결과…차이는 ‘스토리’

설명회에서는 아이비리그 합격생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준비 전략이 공유됐다.성적은 기본이고, 이제는 학생만의 스토리가 명문대 합격을 가르는 시대다.  단순한 스펙 나열로는 입학 사정관의 눈길을...

[방학특집] 서머 캠프도 경쟁, 대입 ‘숨은 전쟁’ 시작

고등학생들 사이에서 여름방학을 단순한 휴식기가 아니라 대입 경쟁력을 높이는 성과의 시간으로 여겨야 한다는 압박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과거에는 봉사활동, 캠프, 인턴십 등 다양한 활동을...

[방학특집] 작문·수학대회·컨설팅까지 한 번에 완성

성적만으로는 명문대 문을 두드리기 어려운 시대다. 학업 성취는 기본이고, 자신만의 색깔과 이야기를 갖춘 학생을 원하는 대학들의 요구는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LA 한인타운 윌셔 불러바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