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ACT 평균 점수 30년래 최저…6년 연속 하락

ACT 평균 점수 6년 연속 하락21%만 전과목 기준 점수 넘어 팬데믹으로 학력저하 현상 심화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전국 고교생의 학력 저하 현상이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hello! Parents] “이럴 거면 학교 가지마”…세 딸 모두 하버드 보낸 엄마의 경고

입력 2023.10.10 13:00 수정 2023.10.10 13:34 세 딸을 모두 하버드대에 보낸 심활경(56) 작가는 “특별한 양육 노하우가 있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힘든 아이들에게 무한(無恨)한 자유는...

대학 절반이 대입지원서 검토에 AI 사용

입력 2023.10.10 20:43 성적표, 추천서 검토 시 AI 자주 사용60%는 개인 에세이 검토 시에도 활용“과거 합격생과 유사 지원자 선택” 우려도 지난해 11월 생성형 AI ‘챗 GPT’출시...

풀턴 “고교 졸업률 90.3% 달성”…직원 보너스 90.3불

입력 2023.10.11 18:31 조지아 전체 84%...귀넷은 82% 그쳐  풀턴 카운티가 고등학교 졸업률 90.30% 달성을 축하하기 위해 전 직원에게 90.30 달러를 보너스로 지급키로 해 화제다. 조지아 교육부가 이번...

[대입 등록금 비싼 곳과 싼 곳] 가장 비싼 대학 10곳, 순위 30위권에

지난 20년간 132%나 증가인플레 감안해도 40% 달해케니언 칼리지가 가장 비싸비싼 대학 톱10에 USC도 전문 대학 등록금 폭등으로 인해 각 가정들이 이전 수십 년보다 훨씬 더...

[이게 궁금합니다] 타주 주립에서도 재정 보조 나오나

교육 정보는 의외로 어렵다. 온라인 정보는 영어 실력과 무관하게 해석이 어려울 때가 많다. 한글로 된 정보도 학부모들의 경험담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 맞을 때도 있지만...

뉴욕시 무상 보육 프로그램 축소로 학부모들 부담 커져

'3-K 포 올(for all)' 프로그램 예산 삭감되며저소득층부터 중산층 가정까지 어려움 호소 공급과 수요 불일치, 지역별 상황 천차만별  뉴욕시에서 3세 아동을 위한 무상 보육 프로그램이 축소되며 학부모들의...

뉴욕 주립·시립대와 사립대 40곳 지원자 전형료 면제

10월 한 달 동안 진행사립대 40곳도 동참 뉴욕 주립(SUNY)·시립대(CUNY)와 사립대 40곳이 10월 한 달 동안 지원자들에게 전형료를 면제해준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5일 "뉴욕주 전역의 130개 이상...

UC버클리 한인 동문회 “장학생 6명에 3천불씩”

입력 2023.10.05 17:50 형편 어려운 모교 재학생 대상 “자랑스러운 후배들에게 더 나은 기회를 선사하고 싶어요.” UC버클리 한인 학생 동문회(BKAA)가 장학생 6명을 모집하고 있다. BKAA 피터 이 이사장은...

뉴욕시 학생들 영어·수학 성적 향상

2022~2023학년도 뉴욕주 표준시험 결과 발표아시안·백인과 흑인·라틴계 학생 인종간 격차 감소"새로운 기준 따라 개편된 시험 치러 비교 어려워" 뉴욕시 교육국이 2022~2023학년도 뉴욕주 표준시험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J Student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