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상식 의존하면 낭패…재정보조 기본 지켜야 성공
재정보조의 기본원칙을 이해하는 것은 재정보조를 신청하는 일보다 더욱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신청서 내용으로 재정보조 평가가 이뤄지는 만큼 이러한 평가에 적용되는 기본원칙과 재정보조 기본공식들을 잘...
하버드 신입생, 소수인종 우대 폐지로 흑인 줄고 아시아계 증가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미국 최고 명문대인 하버드대의 올해 미국인 신입생 가운데 흑인 및 히스패닉계는 줄고, 아시아계 비율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언론들은 지난 2023년...
[ASK교육] 7년의 실험 끝, 프린스턴은 왜 다시 표준시험을 선택했나?
▶문= 프린스턴대가 2028년 가을 학기부터 지원자들의 SAT/ACT 시험 점수를 다시 요구하기로 결정했다. 그 배경은 무엇인가?
▶답= 7년간의 실험이 끝났다.프린스턴대가 2028년 가을 학기부터 SAT 또는 ACT...
MIT, 포브스 대학순위 1위…20년차 중간 소득 20만 달러
버클리 등 UC 6개 캠퍼스 50위권 포진평균 그랜트는 아이비 다트머스가 1위
조기 전형 마감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2026/2027학년도 대입 열기가 점차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달 23일...
트럼프 협약 제안 받은 대학 9곳 중 6곳 거부
연방지원금 등 혜택 빌미 DEI 정책 폐기 요구 협약 학문적 자유 및 대학 자율성 지키기 위해 서명 거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안한 '대학 우수성 협약(Compact for...
맥도날드·월드저널, ‘교육 엑스포’ 11/1 플러싱서 개최
NYU 입학국장·명문고 카운슬러·장학생 한자리에
맥도날드와 월드저널(World Journal)이 공동 주최하는 ‘2025 McDonald’s Education Expo’가 11월 1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플러싱 ‘쉐라톤 라과디아 이스트 호텔’에서 열린다....
유펜 김도형 교수, 미국 최고 권위 젊은 과학자상 수상
‘패커드 사이언스·엔지니어링 펠로우십' 수상
유펜 화공학과 김도형 교수젊은 석학 연구자 20명 선정5년 간 87만불 연구비 지원청정 에너지 기술 기여 기대
과학계의 젊은 석학에게 주어지는 최고 권위의...
조지아 ACT 점수 1~3위 교육구는?
포사이스 학군 1위, 학교는 귀넷 과기고주 전체 평균 21.4점...전국 평균 웃돌아
조지아주 고교생의 ACT 점수가 9년 연속 전국 평균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조지아 교육부의 발표에...
가주 고교 졸업하면 대학 합격? 캘스테이트 대학 자동 입학 시행
2027년 주내 모든 고교 졸업생입학 경쟁률 높은 전공 별도 심사
오는 2027년부터 캘리포니아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들은 캘스테이트(CSU) 계열 캠퍼스로부터 자동 입학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CSU 측은...
“학자금 지원 프로그램 활용하세요” 가주 ‘캐시 포 칼리지’ 캠페인
서류미비 학생용 플랜도
가주 정부가 학자금 지원 신청을 독려하는 ‘캐시 포 칼리지(Cash for College)’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더 많은 고등학생, 대학생, 직업훈련생이 학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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