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포트폴리오의 모든 것: 창의력으로 합격 문 열기

대학 지원은 단순히 성적과 시험 점수를 제출하는 것을 넘어 학생의 재능과 열정을 입학 사정관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과정이다. 특히 예술, 운동, 또는 전문 분야 프로그램을...

[ASK 교육] 마지막까지 전력질주가 필요한 이유

▶문= 대부분 대학들의 2025년 가을학기 신입생 원서 접수가 마감됐다. 입시를 마친 시니어들이 졸업 전까지 주의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답= 하이스쿨 시니어들은 입시가 모두 끝났다고 봄학기 동안 공부는...

UC 한인 학부생 1만790명 역대 최다

10개 캠퍼스 재학생 현황가주 출시닝 80% 차지UC버클리가 가장 많아전체 학부생 19만8718명가주 출신 학생 비율 늘어 UC(University of California)계열 대학에 다니는 한인 학부생 수가 역대 최다를...

뉴욕주 부양자녀세액공제 확대 추진

4세 미만 CTC 최대 330불→1000불로4~16세는 1인당 최대 500불까지호컬 주지사, 신년 연설서 제안 예정   지나친 보육비 부담에 시달리는 뉴요커들을 위해, 뉴욕주정부가 부양자녀세액공제(CTC) 확대를 추진하고 나섰다.    6일 캐시...

뿌리교육재단 모국연수단 모집…NY·NJ·CT 거주 9·10학년생

6월30일 출발…관광·체험학습 뿌리교육재단(회장 이상윤·이사장 최순욱)이 제26차 모국연수단을 모집한다.  올 여름 진행될 뿌리교육재단 모국연수는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11일(사정에 따라 변경 가능)까지인데, 자격은 뉴욕·뉴저지·커네티컷주 거주 9·10학년생이다. 전체...

[새해 결심과 계획] 학생과 학부모 모두 새로운 목표 필요

에세이에 쓸 스토리텔링을 항상 생각해야 충분한 시간 갖고 대학 목록 작성좋은 경험 항상 메모로 정리해야 2025년 새해가 왔다. 대부분의 고교생은 학기 중이라서 짧은 겨울 방학이 지난...

조지아 학자금 대출자 169만명, 트럼프 취임에 ‘불안’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바이든 정부의 학자금 대출 탕감책에 부정적 입장을 드러내면서 학자금 대출자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특히 전국 다섯번째로 대출액이 많은 조지아주의 경우...

OCC<오렌지코스트칼리지>, 학생들 운영 여행사 선보여

지난달 트래블 OCC 론칭업무 보며 인턴경력 쌓아 코스타메사의 오렌지코스트칼리지가 재학생들이 운영하는 ‘여행사 트래블 OCC(Travel OCC)’를 선보여 화제다. 대학 측에 따르면 지난달 론칭한 이 여행사 직원은 모두...

FAFSA 신청, 불체자 부모 노출 우려 커진다

신청서에 부모 체류 신분 공개트럼프 출범 후 추방될까 불안 서류미비자 부모를 둔 시민권자 학생들이 연방 학자금 지원 신청서(이하 FAFSA)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불안함을 느끼고 있다. 불법 체류자...

[한국어 열풍] ‘가나다라…’ 배우며 한국 정서를 만끽하다

곳곳에서 한국어 배움의 열기다양한 연령·인종, 수강생 급증“한류에 대한 관심이 동기 부여”차세대 “한국어 배우며 자긍심”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LA한국문화원에 자리한 ‘세종학당’에는 영어권 주민들이 모여 ‘가나다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