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중앙일보 칼리지페어…9월 7일(토) 개최

현직 UCI 입학국장 직접 참여온라인 개최, 사전등록 접수중9월 7일 실시간으로 생중계푸짐한 경품에 최신 정보 제공 ‘나는 이렇게 세 딸을 하버드에 보냈다’의 저자 심활경 작가 초청강연도...

[칼리지페어] 탑 20 명문대 반드시 합격하는 비법…차별화 ‘Hook’ 필수

콘텐트 시리즈 세번째 강연톱 20 명문 대학 합격 비법 . 명문대 합격은 많은 이들에게 막연한 꿈처럼 느껴질 수 있다. 수 많은 정보가 명문대 합격에 대한 비법으로...

[칼리지페어] “사립을 공립보다 저렴하게?” 재정보조 설계 극대화

콘텐트 시리즈 두번째 강연재정보조 설계 통한 극대화 . 사립대학의 연간 학비가 이제는 9 만 달러를 넘는다. 주립 대학도 재정 보조가 없으면 사립대학보다 실제 비용에서 부담이 더...

[칼리지페어] 명문 사립대 합격자의 특성…실제 사례로 알아보자

콘텐트 시리즈 첫번째 강연명문 사립대학 지원자의 특성 . 아이비 리그 대학을 비롯한 최상위 명문 대학은 어떤 지원자를 원하고, 무슨 기준으로 합격자를 선발하는지에 대한 의문은 굳이 대학...

[칼리지페어] 주요 대학들 SAT·ACT 재도입…UC계는?

중앙일보 칼리지페어 기조 연설자브라이언 주 UC어바인 입학국장 9월7일 오전 10시 유튜브 라이브표준시험 대신 13개 기준으로 선발지난해 STEM전공으로 몰리기 여전 . 중앙일보가 제공하는 연례 칼리지페어는 본격적인 대입 시즌을...

“어퍼머티브 액션 폐지 효과 있었다” MIT 아시안 입학 증가

47%로 전년 대비 7%P 상승흑인·히스패닉·백인 모두 줄어   소수계 우대 대학 입학제도인 '어퍼머티브 액션(Affirmative Action)' 위헌 판결 이후 처음 맞이하는 입학 시즌인 올해, MIT의 아시안...

뱅크오브호프 ‘호프 장학생’ 선발

전국 9개주에서 60명 선정학생당 2500불, 총 15만불   뱅크오브호프가 총 15만 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하는 '2024년 호프장학생' 선발을 마쳤다.   올해는 미 전역 9개 주에서 총 60명이 선정됐는데, 학생당...

한인밀집지역 퀸즈 25학군 영어 점수 크게 하락

뉴욕주 표준시험 결과 발표전년 대비 합격률 4.2%P↓ 한인밀집지역인 퀸즈 25학군의 뉴욕주 표준시험 영어(읽기) 점수 하락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 교육국이 21일 발표한 2023~2024학년도 뉴욕주 표준시험 결과에...

한인 Z세대<15~24세> 극단선택 아태계 중 2번째 높다

아태계 10만명당 9.17명 집계남성 72%, 여성 125%나 증가베트남계 최고…한인은 8.4명 아시아계 젊은층의 극단 선택이 늘고 있다. 특히 한인 젊은층(15~24세)의 자살률이 눈에 띄게 급증했다.  19일 미국의사협회 소아과학저널(JAMA...

일리노이 교내 체벌 전면 금지

주지사 서명 내년 1월부터 발효 내년 1월부터 일리노이 주 모든 학교에서 신체적 체벌이 전면 금지된다. J.B. 프리츠커(민주) 주지사가 최근 서명한 해당 법안은 사립학교에서의 체벌을 전면 금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