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SD 학업 성취 ‘팬데믹 이전 처음 넘어’

LA교육구 학생들 학력 향상 빠르다  학력평가 성적 상승폭 높아 LA지역 학생들의 학력 수준이 꾸준히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공개된 2024~2025학년도 학력평가(Standardized Test) 결과에 따르면 LA통합교육구(LAUSD)의 성적은...

‘천재들의 상’ 맥아더 펠로십 수상자 22명에 한인 2인

존스홉킨스 한하리 교수예일대 갈라 포라스 김 ‘천재들의 상’으로 불리는 맥아더 펠로십(MacArthur Fellowship)에 정치학자 한하리(50) 존스홉킨스대 부설 SNF 아고라연구소 디렉터 등 한인 2명이 선정됐다.맥아더재단은 한 교수와...

LA 중앙도서관 계단에 용비어천가 첫 구절이

LA다운타운 중앙도서관 정문으로 오르는 계단 아래에는 익숙하면서도 낯선 한글 문장이 새겨져 있다.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창제한 뒤, 이를 시험하기 위해 권제·정인지·안지 등에게 명해 세종 29년(1447)에 펴낸...

2025년 노벨물리학상에 UC 교수 3인…양자 컴퓨터 개발 연구

올해 노벨 물리학상은 현대 양자컴퓨터 개발의 기초가 된 연구 업적을 남긴 물리학자 존 클라크와 미셸 드보레, 존 마티니스 등 3인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이론 수준에...

지난 8월 한인 유학생 입국 전년 대비 11% 급감

전체 유학생 입국은 19% 줄어아시아 유학생 입국 감소폭 커  지난 8월 미국에 입국한 한인 유학생 수가 전년 대비 11%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상무부 국제무역청 데이터를...

[US뉴스 ‘리버럴 아츠 칼리지’ 순위] 윌리엄스 부동의 1위 차지

3개 사관학교 모두 톱10 진입톱 50대학에 가주 대학 7개지역 대학 1위에 캘폴리SLO US뉴스&월드리포트의 '2026년 베스트칼리지' 순위가 입시철을 앞두고 최근 공개됐다. 미국의 대학 순위는   언론기관인  US뉴스&월드리포트에 의해서...

[중앙 사설] 칼리지페어에서 미래를 바꾸자

미주 한인사회는 항상 교육을 통해 미래를 열어왔다. 자녀의 대학 진학은 이민 1세대가 흘린 땀과 희생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자, 한인사회의 내일을 담보하는 약속이기도 하다.  그런 의미에서...

[알림] “중앙 칼리지페어…11일 ’충현선교교회’에서 만나요”

맥도날드 APA 후원,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UC 현직 입학국장 키노트 스피커로 초청사전등록자 현장 추첨, 푸짐한 경품 제공 ▶ UC 지원 노하우…UCSB가 직접 알려준다▶ UC 편입 34년...

[칼리지페어 키노트 스피커③] UCI 합격…”전공 선택과 맥락이 중요”

UC 입시, 단순 점수 경쟁 아니다전공 선택 이유·진정성 합격 좌우 “UC 지원서에서 전공 선택과 맥락의 중요성” 맥도날드가 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제19회 칼리지페어가 오는 10월 11일(토) 오전...

[칼리지페어 키노트 스피커②] UC 편입 34년 1위 SMC, 노하우 공개

“UC 편입 34년 연속 1위…샌타모니카 칼리지, 칼리지페어서 노하우 공개합니다” 맥도날드가 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제19회 칼리지페어가 오는 10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충현교회에서 열린다. 본격적인 대입 시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