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회장 “진로와 삶의 자산 되길”

한인 청소년 봉사단체 파바월드(PAVA World) 산하 리더십센터(회장 명원식)가 봉사활동에 앞장선 청소년 장학생을 선발했다.
파바월드는 지난 18일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장학생 총 25명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주최 측은 평소 리더십 교육과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청소년을 장학생으로 선발했다고 전했다.
장학생은 LA, 오렌지카운티, 밸리 등 남가주와 전국에서 선발됐다. 캘리포니아 거주 학생은 장학금 수여식에 직접 참석했고, 타주 거주자에게는 우편 등으로 상장과 장학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명원식 회장은 “청소년들이 봉사를 통해 책임감과 리더십을 배우고, 그 경험이 각자의 진로와 삶으로 이어지는 것이 파바 리더십 센터의 가장 큰 목표”라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 스스로를 믿고 더 큰 꿈에 도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파바월드 리더십센터는 지난 2015년 설립돼 청소년 잠재력 계발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까지 장학생 200명 이상을 배출했다.
▶문의: (213)252-8290
김형재 기자 kim.ia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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