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턴 15년 독주 끝…미 대학 랭킹 첫 1위 오른 학교는?

‘US뉴스’ 2027년 대학 순위 발표MIT 1위·프린스턴 2위·하버드 3위 뒤이어컬럼비아 12위, 코넬 14위 등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이 프린스턴대학교의 15년 연속 독주를 끝내고 전국 대학 랭킹 1위에 올랐다.US뉴스&월드리포트가 22일...

클럽 명성보다 ‘무엇 했는가’가 의미…교내외 활동 선택법

새 학년이 시작되면 학교 복도와 온라인 게시판에는 로봇공학, 오케스트라, 토론, 학생회, 스포츠, 봉사, 문화·종교 모임 등 수많은 클럽 가입 안내가 붙는다. 학교 밖에서는 도서관...

아이와 차에 탈 때, 카시트부터 확인하세요

26일까지 아동 승객 안전 주간 연령·체격에 맞는 카시트 사용 당부 아동 승객 안전 주간(9월 20~26일)을 맞아 가교통안전국(OTS)과 캘트랜스(Caltrans)가 부모와 보호자들에게 자녀의 카시트 사용 상태를 확인해 달라고...

UC 대학생들 심각…중학교 수학도 못풀어

UC, SAT 재도입 여부 본격 논의교수 3000명 이상 SAT 부활 요구입학 담당자들은 실효성에 의문 UC가 신입생들의 기초 수학 실력 저하 문제를 놓고 대학 입학 전형에...

괴롭힘 당해도 말 안 한다…부모가 봐야 할 위험 신호

피부색과 언어가 다른 학교에 자녀를 입학시키면 항상 걱정이 앞선다.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릴까 하는 두려움이 자녀 본인은 물론 부모들도 마찬가지다. 어느날 학교에서 연락이 오면...

수업 중 휴대전화가 성적 깎았다…15세 학업성취도 최저

고소득 국가를 중심으로 15세 학생들의 수학·읽기·과학 성적이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부모의 학업 관심이 줄어든 데다 수업 중 휴대전화와 디지털 기기 사용이 늘어난...

정가는 명목상 가격…실제 학비 따로 있다

대학 합격 통지서와 함께 학비 고지서가 날아온다. 대학 웹사이트에 공개된 연간 총비용이 사립 명문대의 경우 9만~10만 달러에 이르는 것을 보고 지원 자체를 포기하는 한인...

LA 학생들, 학교 기기로 AI 못 쓴다

LA통합교육구(LAUSD)가 교육구 소유 기기에서 학생들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사용을 전면 차단했다. 추가 지침이 나올 때까지 적용되는 한시적 유예 조치다.LAUSD는 2일 교내 AI 활용 및 부작용...

“소수계 지원하는 학교는 세금 혜택 박탈하겠다”

트럼프 행정부가 흑인 등 소수계 학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의 비영리 면세 지위(tax-exempt status)를 박탈할 수 있는 새 규정을 발표하면서 교육계와 시민단체의 반발이 커지고...

차세대 리더 키우는 ‘주니어 도산’ 전국 무대 열렸다

전국 50명 참가, 13명 결선도산의 리더십 현대사회에 적용 도산 안창호 선생의 리더십 철학을 바탕으로 차세대 학생 리더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주니어 도산 프로그램’이 전국 단위 연설대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