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입력 2021.12.16 20:01 수정 2021.12.16 21:01
하버드대 조기 지원 합격자 4명 중 1명은 아시안으로 나타났다.
하버드대 입학처가 16일 발표한 조기지원자 합격률에 따르면 총 9406명의 지원자 중 7.9%인 740명이 합격했다. 올해 합격률은 전년도의 7.4%보다 0.5%포인트 증가한 것이다.
아시안은 전체 합격자의 25.9%로 파악돼 소수계 중 최다를 기록했다. 흑인 합격자는 전체의 13.9%, 라틴계는 10.5%, 아메리칸 인디언과 하와이 원주민은 3.7%로 파악됐다.
한편 하버드는 오는 2026년까지 대입시험 점수(SAT·ACT)를 입학심사 항목에서 면제할 예정이라 입학 경쟁은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장연화 기자
![[대학 입시 결과 분석]합격률 3% 시대… 명문대 입시는 더 멀어져](https://i2.wp.com/www.koreadaily.com/resources/usa/image_editor/2026/04/27/22cf7187-3b53-4940-b806-f8911d32fcae.jpg?w=218&resize=218,150&ssl=1)

![[JSR] Students Present Change for La Mirada at City Hall (04/30/2026)](https://edubridgeplus.com/wp-content/uploads/2026/04/image-55-100x70.png)
![[JSR] Ethical Debates Take Students to North Carolina (04/23/2026)](https://edubridgeplus.com/wp-content/uploads/2026/04/image-39-100x7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