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방과후프로그램에 1억불 보조금 투입

새로운 LEAPS 프로그램 지원작년보다 1770만불 늘어나 뉴욕주가 방과후프로그램에 1억 달러 보조금을 투입한다.   12일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뉴욕주 전역의 방과후프로그램에 1억 달러를 투입해 더욱 활성화할 것”이라고...

교육부, FAFSA 오류 해결 위한 새 조치 발표

학생 신원 검증 절차 간소화 등“빠른 처리 가능토록 요구사항 완화” 계속되는 오류와 지연 문제로 의회 회계감사국(GAO)이 최근 새로운 ‘연방 무료학자금보조신청서(FAFSA)’ 관련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교육부가...

LA교육원, 올 10월 ‘한국대학 엑스포’ 개최

한국정부 주관 사상 최대 규모카이스트 등 35개교 참여 의사 한국 정부가 한국 유수 대학의 입학 정보를 제공하는 ‘한국대학 엑스포’를 LA에서 대대적으로 개최한다.   드라마, 음악 등...

예일대도 SAT 의무화 전망…입학처장 ‘신중히 고려중 수주 안에 발표’

명문대들 의무화 복귀 추세내달부터 '디지털' SAT 실시  아이비리그 소속인 다트머스대가 내년 가을학기 신입생부터 SAT·ACT 점수 제출을 다시 의무화한다고 밝힌 가운데, 예일대 역시 SAT 제출을 의무화할...

칼리지보드, 학생 개인정보 불법 판매…벌금 75만불

성적·인종 등 민감한 정보계열사 넘겨…벌금 75만불 칼리지보드가 수년간 학생들의 개인정보를 수집해 불법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의 계열사에 학생 정보를 넘기고, 이들이 학생들의 정보를 이용할 수...

[삶과 추억] 공립학교 한국어 교육 발전에 헌신한 데이비드 김

수정 2024.02.13 22:22 옥스퍼드고 데이비드 김 교사주말엔 청소년 사역자로 봉사교육계 애도속 고펀드미 모금 오렌지카운티의 명문 고등학교로 알려진 옥스퍼드아카데미에 한국어 붐을 일으켰던 한인 교사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나...

FAFSA 대란에 신청률 절반 감소

개정 작업 예정보다 늦어작성 못 마친 지원자 속출작년 150만→올해 70만명 개정판 연방 무료 학자금보조신청서(FAFSA)의 데이터 오류 수정작업으로 UC와 캘스테이트(CSU)가 대학 등록일(SIR)을 5월 15일까지 연장한 가운데〈본지...

“서울대에서 여름방학 보내세요”

국제하계강좌 참가자 모집방학 동안 한국서 학점 취득 서울대학교가 2024년 여름방학 기간 '서울대학교 국제하계강좌(Seoul National University International Summer Program, ISP)'를 진행한다.   지난 2007년부터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서울대학교...

한국어, 주류 교육계에 정식으로 진입

CABE 한국어 챕터 승인중국어에 이어 두번 째주정부 지원 기대 상승 한국어가 주류 교육계에 정식으로 진입했다. 캘리포니아주 최대 이중언어 교육자 연합체인 ‘가주이중언어교육협회(CABE)’가 최근 한국어 챕터 설립을 승인한...

요즘 뜨는 새 전공은 ‘데이타~’ ‘디지털~’

의료 분야 일자리 수요 많아재학 중 포트폴리오 구축 해야전공 선언은 2학년쯤에 가능 대입을 앞둔 자녀가 특별한 전공을 선택하면 대입 지원과정이 훨씬 쉬워진다. 왜냐하면 상당수의 12학년생이...

J Student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