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 자폐증 정보 한국어 세미나…내달 1일 무료로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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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입력 2022.03.20 13:51

웹사이트 통해 등록해야

UCLA가 자폐증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무료 온라인 한국어 세미나를 진행한다.

자폐 아동을 자녀로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UCLA 산하 에어비네트워크(Air-B Network)는 4월 1일 오전 10시 ‘자폐가 있는 개인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라는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웹사이트(tinyurl.com/2p96pvzf)를 통해 등록이 필요하다.

UCLA 자폐 연구 치료 센터 이현수 연구원(에어비네트워크)은 “자폐증이 있는 개인, 서비스 제공자,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서 장애인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활약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룰 것”이라며 “가이드북 무료 배포는 물론 추가 자료를 찾을 수 있는 곳도 알려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어비네트워크는 UCLA를 중심으로 UC데이비스, 펜실베이니아대학, 드렉셀대학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2008년 설립됐다.

▶문의:hyonsoolee@g.ucla.edu

장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