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대, 연방정부와 합의 통해 유학생 감축 전망

유학생 재정 의존도 줄이기 위한 조치 취해야 일부선 "뉴욕시 경제 무너질 것" 비판 제기 컬럼비아대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협상을 통해 연방 보조금을 복원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합의...

알면 도움 되는 교육용어 정리 ⑤

알면 도움 되는 교육용어 정리 ①알면 도움 되는 교육용어 정리 ②알면 도움 되는 교육용어 정리 ③알면 도움 되는 교육용어 정리 ④ ▶Midyear Admission=미국의 학년은 9월에...

[알림] 2022년 중앙일보 고교생 서머 인턴십…15일 마감

미주중앙일보가 전 미주 고교생 대상 'KD Summer Internship'에 참여할 2기 학생을 모집합니다. 인턴십 프로그램에 선발된 학생은 중앙일보가 제시한 6개 STEM 전공 및 직업 분야에서 ▶선택 1개...

아이비리그 조기전형 합격률 역대최저 수준

하버드 7.9%, 예일 10.9%, 유펜 15.6%팬데믹 이후 급증한 지원자 수는 유지  2022~2023학년도 아이비리그 대학 입학 조기전형 지원자가 지난해에 이어 역대 최다 수준을 유지한 반면 합격률은...

새해 첫 도전 일기쓰기…글쓰기로 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 극복

◆일기 습관 기르기팬데믹으로 인한 우울감감정 표현하며 극복해 의무되면 오히려 부담시간·글 양 조정해야 워싱턴포스트는 최근 학부모들을 위한 뉴스레터에 자녀가 꾸준히 일기를 쓰도록 지도하라고 조언했다. 이 레터는 특히 일기는...

11학년, 여름방학 특별활동 계획 지금부터…양보다 질이 중요

12학년 학생들이 이제 정시 지원 입시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이 시점부터는 11학년 학생들이 입시의 부담을 느끼기 시작한다. 11학년 학생들은 긴장된 마음으로 다가올 여름방학과 입시...

“팬데믹에 가주 공립교육 무너졌다”

입력 2022.02.25 20:06 수정 2022.02.25 21:06 LA타임스 유권자 조사학부모 67% ‘악화’ 응답 팬데믹 기간 중 가주 공립학교 교육의 질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조사 보고됐다. LA타임스가 UC버클리...

SAT-ACT 현황…팬데믹 계기 1750대학서 ‘선택’으로

사정서 제외로 다른 항목 비중 커져대학, 변별위해 GPA와 AP 더 비중성적 근거로 합격권 예측 가능해져 10여년 전부터 꾸준히 대입 표준시험인 SAT와 ACT의 무용론이 대두되면서 일부...

“자녀당 2000달러까지 혜택” 상하원 아동 세금공제안 합의

수정 2024.01.16 22:08 법안 통과 시 올해부터 혜택 연방의회가 오는 2025년까지 자녀당 최대 2000달러까지 세금 혜택을 제공한다.  연방 상하원 지도부는 16일 자녀 세액공제 혜택을 오는 2025년까지 확대하기...

재미과기협, 2025 장학생 및 펠로십 모집

학부 20명, 대학원 20명박사후 과정 5명 선발3월 31일 신청 마감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회장 오태환)는 미 전역의 과학기술 분야 전공 학부생, 대학원생, 박사후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2025년도 장학금 신청을...

교육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