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신입생 성공가이드] 독립 생활의 첫 걸음…경제적 홀로서기부터

비좁은 1년이 사회생활의 평생 밑거름향수병 회피 위해 교내 활동 참여 독려정기적인 점검 필요하지만 자율성 존중 대학 입학은 누구에게나 새로운 시작이자 독립적인 삶의 첫 걸음이다. 특히...

NJ 한인밀집 학군 SAT 점수 주평균보다 높다

  주 평균보다 100~200점 높아 평균 점수 하락, AP 합격률 증가 최대 한인 밀집 학군은 포트리한인 비율 최고 팰팍, 학생은 적어 뉴저지주 한인 밀집 학군 대부분이 대학입학자격시험(SAT) 평균점수가...

명문대 합격생 3인의 비밀 “GPA 관리에 최선…리더십과 팀워크 활동 중요”

COVER STORY l 명문대 합격의 비밀 얼마나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이미 중ㆍ고교생이 된 자녀들에게도 아직은 부모의 지도가 필요하다. 알아서 할 테니 맡겨두란 말에 그저 지켜보기만...

“표현은 공손하게, 메시지는 명확하게”

에듀 프리미엄 | 추천서 부탁 이메일 작성법온라인 수업 시대에 원활한 의사 소통 필수목적있을 때만 보내고 수신자 배려 부탁해야 대입 지원서 접수 시즌인 만큼 매주 학생들은...

FAFSA 양식 올해도 늦게 공개

기존 공개 10월 1일 아닌 12월 1일새 양식 문제 완전히 해결 못 해 교육부가 2024~2025학년도 연방 무료학자금보조신청서(FAFSA) 양식을 간소화하는 작업을 진행하며 각종 오류로 서류 접수가...

가치 창조 능력·창의력이 미래 인재 핵심

박 원장의 에듀 포스팅 l 4차 산업 시대에 필요한 교육 미네르바 바칼로레아 끊임없는 질문이 동력의사전달 능력은 필수 ‘인간의 노동 가치 인정은 현대 기술로 대체할 수 없는 바로...

“의대 진학상담에 5만불” 고액 컨설팅 성행

입력 2023.03.03 20:44 수정 2023.03.03 21:44 코로나로 바뀐 대입 전형에불안한 학생·학부모들 타겟수수료와 후원금 명목 착복에세이 검토에도 수백 달러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대입 전형이 크게 바뀌면서 한인 학부모들을 겨냥한...

대기자에서 추가 합격돼도 학비지원 자격은 동일

대학입학국장들이 전하는 일문일답 뉴욕타임스는 전국 10대 리버럴 아츠 칼리지 입학국장들의 의견을 모아 바로 이맘때 제기될 수 있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에 직접 답하는 기회를 가졌다. 1지망 대학에...

5월 SAT는 취소! AP는 연기 고려중

VIP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LA중앙일보 교육섹션을 담당하고 있는 장연화 부국장입니다. 코로나19(COVID-19) 바이러스로 모든 생활환경이 바뀌고 있습니다. 또 처음으로 한인타운에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뱅크오브호프 백오피스에서 근무하던 직원이라고 알려졌습니다. LA카운티 보건국은 남가주 전역에서...

‘커먼 앱·UC 지원서’ 오픈, 계정 개설 후 내용 파악을

FOCUS | 2022년도 가을학기 조기전형 시즌 사립대 재원서인 '커먼 어플리케이션(공통지원서: Common Application)과 UC 지원서가 지난 1일로 오픈됐다. 전년도에 비해 크게 달라진 내용은 없지만 이미 전년도...

교육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