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이어 컬럼비아대도 트럼프에 반기…”강압적 조정 거부”

하버드대 총장 성명 12시간 뒤에 컬럼비아대도 "우리 독립 지킬 것"트럼프 "하버드 면세지위 박탈" 하버드대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정면으로 반기를 들며 공개 충돌한 가운데 지난해 미...

UC는 자체 지원서만 채택, 뉴욕주는 커먼앱이 사립·주립 커버

대학 지원 절차 중 심혈을 기울이고 신중히 작업해야 하는 지원 대학 리스트 단계가 끝나면 이제 실제로 지원서를 작성하는 과정이 기다린다.  대학 별로 다양한 지원서...

개학 코앞 “백신 접종 했나요?”…가주보건국 “검사키트도 배포”

가주 정부가 개학을 앞둔 학부모들에게 자녀의 백신 접종을 당부했다. 가주 보건국은 9일 기자회견을 열고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은 안전하다”며 “가능한 개학 전 백신을...

시카고 지역 대학도 1년 학비 10만달러 시대

시카고 지역 주요 10개 대학 기준 최근 급격한 학비 인상으로 인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부담이 커진 가운데 일부 시카고 지역 대학 학비의 경우 연 10만달러에 육박하는...

시험점수 제출 대입 조기지원자, 절반도 안 돼

입력 2022.12.02 21:19 수정 2022.12.02 22:19 조기전형 지원자 중 48%만 대입시험점수 제출팬데믹에 시험점수 ‘선택사항’ 전환한 대학 많아져 대학 입학전형에서 시험(SAT·ACT) 점수 제출이 필수가 아닌 시대가...

합격 통지서를 받았다, 어느 대학을 선택할까?

12학년 학생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한창일 수 있는 시기입니다. 이맘 때쯤이면 지난 가을 지원한 대학교에서 입학통지서를 손에 쥐었을 텐데요, 이제 학생들에게 주어진 큰 결정은 College...

뉴저지주 새 고교 졸업시험 도입

 발행 2021/09/11 미주판 3면 입력 2021/09/10 19:00 내년 봄부터 실력측정 시험불합격시 대체 시험·평가 기회 뉴저지주가 내년 봄부터 새로운 형태의 고교 졸업시험 제도를 도입한다. 뉴저지주 교육위원회는 8일 현재 11학년생들을 대상으로 내년...

스탠퍼드대 총장 잘렸다…과거 논문 파헤친 19살 대학기자

입력 2023.07.20 13:00 수정 2023.07.20 16:39 미국 명문대 스탠퍼드대의 마크 테시어-라빈(63) 총장이 재임 7년 만에 사퇴한다. 지난해 과거 논문에 여러 오류가 있었다는 의혹이 불거진 지 약 8개월...

이중언어 교육 강화 500만불 지원안 발의

한국어 등 이중언어 교육에 500만 달러를 지원하는 내용의 법안(AB 865)이 발의됐다.   마크 곤잘레스(민주·54지구) 가주 하원의원은 가주 내 이중언어 몰입 교육(DLI) 프로그램 확대를 위한 법안을...

아무리 귀해도 ‘오냐오냐’가 자녀 망친다

인성 형성하는 7~12세 가장 중요 밸리에 거주하는 김동원씨는 막내 아들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있다. 딸 둘 낳고 마지막에 낳은 아들이라서 금지옥엽 키웠는데 이제는 학교에도 가기 싫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