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기획] 2025년 여름 초중고생 추천 도서

2025년 여름방학 동안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마련된 리스트이다. 소설, 논픽션, 판타지, 역사 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책이며,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UC 9개 캠퍼스, 내년에도 입학 사정 시 SAT·ACT 안 본다

 발행 2021/05/17 미주판 1면 입력 2021/05/16 22:00 합격 후 코스배치 참고 가능2025년부터 자체 시험 올가을 UC 지원자들도 대입시험(SAT·ACT) 점수가 필요 없게 됐다. UC 평의회는 지난 14일 SAT와 ACT를 9개 UC...

아이비리그 대학 입학 조기전형 지원 최다 기록

2023~2024학년도 하←버드대 9406명 지원 740명 합격조기전형 늘면서 합격률은 더 낮아져 역대 최저 수준 2023~2024학년도 아이비리그 대학 입학 조기전형 지원자가 지난해에 이어 역대 최다 수준을 유지한...

남가주 지역 대학 졸업시즌, 올해는 참석 제한 없다

USC 13·14일 이틀간 행사UCLA 6월 9~12일 진행버클리 14일, CSU 16일부터 남가주 지역 대학이 2022 졸업식 준비에 한창이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이후 사라졌던 대규모 졸업식 행사가 다시...

남가주 지역도서관 대면 서비스 재개…자녀와 안전하게 즐기기

COVER STORY l 지역도서관 재개방 이용수칙 긴 기다림 끝에 LA 시립도서관이 오늘 다시 개방해 이용객을 맞이한다. 지난해 7월부터 온라인도서 예약 및 대여, 커브사이드 픽업 등의...

자녀의 사이버 왕따 대처법…33% 왕따 경험 설문 응답

팬데믹 이전에는 자녀의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이 조금은 통제가 됐다. 그런데 대면 수업이 불가능해지면서 공부를 시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허용할 수 밖에...

[창간 1주년 설문조사] 한인 학부모 “SAT 필요하다”

 발행 2021/07/26 미주판 1면 입력 2021/07/25 22:00 한인 학부모들은 대학 입시 전형에 대입시험(SAT/ACT) 점수를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학에서 SAT 비중을 줄이더라도 자녀에게 SAT 공부를 시키겠다는...

‘H마트에서 울다’ UCSB 독서 도서 선정

“정체성 찾는 과정 그려” 한인 작가 미셸 자우너(사진)의 베스트셀러 ‘H마트에서 울다(Crying in H Mart)’가 내년 UC 샌타바버라(UCSB)가 운영하는 독서 프로그램의 도서로 선정됐다.   27일 NBC4 보도에...

조지아 내 9만명 육박… 자녀 홈스쿨링 가정 느는 이유는?

부모 재택근무·온라인 교육 확대 맞물려‘6500불 지원’ 바우처법 시행으로 더 늘듯 학교에 다니지 않고 집에서 공부하는 홈스쿨링이 조지아주에서 크게 늘고 있다. 존스홉킨스 교육정책연구소가 지난 3월 발표한 자료에...

[학자금 칼럼] 재정보조 준비는 신청서 이해부터 입력 정보에 따라 연 수만 불 차이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지원하는 재정보조의 기본구도를 이해하려면 매년 업데이트 되는 재정보조 기본공식을 지속적으로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어떤 신청서 내용이 재정보조 계산에 적용될 지 여부를 자세히...

교육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