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K교육] 프린스턴대 편입, 어렵지만 충분히 가능하다

▶문= 대학생 신분으로 아이비리그 대학으로 편입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답= 프린스턴대로 편입하는 것은 어렵지만 가능한 일이다. 편입 희망자라면 고교 성적증명서 에세이 표준시험 점수 등은 기본이고 대학...

하버드 SAT 미반영 “4년 더 시행할 것”…NYT 보도

입력 2021.12.17 21:43 수정 2021.12.17 22:43 하버드대가 향후 4년간 SAT와 ACT 점수를 신입생 선발 과정에 반영하지 않기로 했다.뉴욕타임스는 17일 하버드대가 전날 이 같은 방침을 발표했다고...

[중앙칼럼] 이유 있는 UC의 지원서 조사 강화

입력 2022.11.29 18:41 수정 2022.11.29 19:41 시험 부정행위를 예전에는 ‘커닝’이라고 했다.  ‘교활하다’는 뜻의 영어 단어 ‘커닝(cunning)’을 일본식으로 발음한 것인데 영어에서는 ‘치팅(cheating)’이라는 단어를 쓴다. 자신의...

장학금 찾기 프로젝트…수혜자 프로필 연구해라

여름방학에 장학금을 찾아보게 하는 것도 자녀들에게 좋은 프로젝트다. 경제적으로 문제가 없더라도 자립 교육의 차원에서 장학금 찾기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한다.  ▶부담이 없다: 방학에는 바쁜 학기중보다 장학금...
Photo of woman and boy leaning on wooden table

[교육 현장에서] 온라인 수업에 부모 역할 중요

오랜만에 옛 친구 한 명을 만났다. 내가 교사로 근무했을 때 그의 아들 두 명이 각각 나의 이웃 두 반에 배정되었다. 한국에서 방금 이민 온...

손녀에게 보내는 새해 소망 ”원격수업하며 노력한 너가 자랑스러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달라진 건 가까이하는 가족들을 만나지 못하는 것이다. 화상통화가 있지만 직접 얼굴을 볼 수 없는 아쉬움은 채워지지 않는다. 새해를 맞아 전 3가 초등학교...

[지극히 현실적인 입시] 실리콘밸리를 통해 보는 미국 대학 입시의 비밀

4 월초 대부분의 학교에서 레귤러 디시젼 합격자 발표를 마무리 지으면서 미국 대학 입시의 한 시즌이 마무리되고 있다. 물론 아직 추가 합격, 어필 등의 절차가...

[칼리지페어] 한인들 뜨거운 교육열…대입 지름길 찾았다

본지 칼리지페어 성황리 개최입시·진로·상담 등 한자리서학생, 학부모 등 500여명 몰려 한인들의 뜨거운 교육열이 미주 중앙일보 칼리지페어 현장을 가득 메웠다.〈관계기사 2면〉 5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린 제19회 중앙일보...

CSU<캘스테이트> 예산 삭감…운영 차질 예상

뉴섬, 전년 대비 3억7500만불↓136개 학위 프로그램 중단·폐지 가주 정부가 캘스테이트 예산 삭감을 추진하면서 2025-26학년도 대학 운영에도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LA타임스는 최근 개빈 뉴섬 가주 주지사가...

대학 등록생 현황 분석해 보니…등록률 팬데믹 이전으로 회복

‘전국 학생 클리어링하우스 리서치센터’(NSCRC)의 새로운 자료에 따르면  미 전역의 대학에서 2024년 가을 신입생 등록률이 증가했으며, 전체 대학 등록생 수가 처음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을...

교육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