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비 부담에 뉴욕 떠나는 가정 늘어

입력 2024.04.15 19:47 5가정 중 4곳 감당 어려워베이비시터 비용만 월 2000불“정부 지원으로 문제 해결해야” 늘어나는 보육비 부담에 자녀를 키우는 뉴요커들이 하나둘 뉴욕시를 떠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퀸즈 아스토리아에서...

6살 아이가 감기에 자주 걸리는데…성장 공백 우려

Q 6살인 딸은 감기가 자주 걸리고 특히 콧물 재채기와 열을 동반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열흘 이상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 감기가 자주 걸리니...

“대학 간판보다 전공이야”…커뮤니티 칼리지도 10만불 이상

입력 2023.06.21 20:02 일부 학과 유명대와 차이 없어 많은 학생이 명성이 높은 유명 캠퍼스에 입학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실제 커뮤니티 칼리지를 나와서도 평균 연봉 10만 달러 이상을...

CSU 등록 팬데믹 이후 첫 증가…온라인 수업 확대 등 효과

입력 2022.12.26 19:34 수정 2022.12.26 20:34 팬데믹 이후 급감했던 캘스테이트(CSU) 등록생이 처음으로 증가했다.북가주 일간 ‘새크라멘토 비’는 내년 가을 학기 CSU 학부생으로 약 83만명이 지원했다고...

캠퍼스 방문은 학교에 대한 ‘관심 표명’ 기회

FOCUS ㅣ 겨울방학 칼리지 투어 미 전역의 수백만 명에 달하는 12학년생들이 벌써 내년 가을학기에 지원할 대학을 정해놓고 열심히 지원서를 열심히 작성하고 있다. 이들은 선발 인원이...

16세 자녀 차보험 추가, 연 3212불 더 낸다

수정 2024.03.12 09:19 따로 가입하면 173% 더 비싸19세 돼야 1608달러로 떨어져성적우수·SAAS 할인 활용해야 가주에서 10대 자녀를 부모 자동차 보험에 추가할 경우 보험료가 연간 최대 3200달러가량 오르는...

물고뜯는 유치원생 휴원·퇴학 못시킨다

가주 퇴학금지법 내년 시행저소득 자녀 교육 보장 목적“팬데믹 이후 아동 주의 산만다른 원생·교사 다칠까 걱정” 유치원 아동이 물어뜯고 발로차고 물건을 던지는 과격한 행동을 해도 앞으로...

‘팬데믹 학력저하’ 현실로 드러나

NCES, 9살 초등학생 대상 평가 결과읽기 1990년 이래 최대폭↓, 수학 첫 하락NYT “학습능력 20년 전으로 후퇴” 초등학교 학생들의 수학과 읽기 실력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급격히...

LA카운티 초등학교 등교 허용…LA인근 80개 교육구 포함

 발행 2021/02/17 미주판 1면 입력 2021/02/16 22:00 LAUSD는 "휴교령 유지"중·고교는 원격수업 지속LA카운티가 초등학생들의 등교를 허용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해 3월 학교 문을 닫은 지 약 1년 만이다. 16일...

[미리 보는 칼리지페어①] IVY 합격 공략법…”나만의 스토리가 핵심”

스펙과 성적은 출발선일 뿐대학은 학생 스토리에 주목 # 개최 장소가 충현선교교회로 변경됐습니다. 사립대 학비는 10만 달러에 육박하고 입시 제도는 해마다 달라진다. 한인 가정의 고민은 단순한 합격을...

J Student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