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 경험·신념 담을 에세이..독서 등으로 미리 준비해야

11월1일을 전후로 대부분 대학 입시 조기전형이 마감이 된다. 많은 12학년 학생은 마무리에 바쁘지만 시간이 부족함을 느낀다. 정답이 있는 문제를 푸는 것과 달리 매우 주관적...

대학 등록 학생수 3년 연속 감소, 중위권 학교 감소폭 커

입력 2022.10.20 21:28 2022~2023학년도 학생수 전년 대비 1.1% 줄어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후 3년 연속 감소세아시안 신입생 3.2% 줄어 백인 7% 이어 두 번째학비 부담...

[방학특집] 사립대학, 칼리지보드 통해 CSS Profile 요구

학자금 재정보조 극대화…이건 알고 준비하자워크-스터디, 대부분 연 1500~2500불 지원 대학 진학에서 졸업까지 매년 부담하는 연간 총비용은 사립대의 경우 9만 달러, 주립대는 비거주자의 경우 거의 7만...

채팅과 웨비나로 진행하는 ‘버추얼 캠퍼스 투어’ 떠나자

FOCUS | 버추얼 칼리지 투어 사실 팬더믹만 아니었으면 지금쯤 각 대학들은 캠퍼스 여기저기서 20-30명 규모의 캠퍼스 투어 그룹들을 만나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상황이 많이...

전공 선택, 대입 준비의 시작…주요 전공과 우수대학

FOCUS | 전공을 정하지 못했다면… 개학과 동시에 고등학생 특히 12학년으로 올라가는 학생들을 두고 있는 가정에서 지금 가장 많이 생각하고 고민할 토픽은 바로 '대학 전공'이다. 당장...

손녀에게 보내는 새해 소망 ”원격수업하며 노력한 너가 자랑스러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달라진 건 가까이하는 가족들을 만나지 못하는 것이다. 화상통화가 있지만 직접 얼굴을 볼 수 없는 아쉬움은 채워지지 않는다. 새해를 맞아 전 3가 초등학교...

[알림] 중앙/해피빌리지 ‘킴보장학생’ 발표…전국 215명에 2000불씩

킴보장학생 LA지역 전체 명단 보기 (PDF) 중앙일보 산하 해피빌리지는 킴보 장학재단의 후원으로 제36회 킴보장학생을 선발했습니다. 올해는 미전역에서 총 215명의 장학생을 선발했으며 1인당 2000달러씩 총 43만...

18~24세 20%가 빚 독촉 시달린다

입력 2023.01.04 20:25 수정 2023.01.04 21:25 어반 인스티튜트 조사 발표크레딧기록 없어 부채 늘어카드빚 등 채권추심 상태 Z세대(18~24세) 5명 중 1명은 고물가와 생활고탓에 불어난 빚더미에 시달리고...

성인 자녀 3명 중 1명, 부모에 손벌린다

입력 2022.12.22 20:33 수정 2022.12.22 21:33 MZ세대 24%가 용돈 받아48% 셀폰·오토론 대신 지불5명 중 1명 '엄마 카드' 사용2대 이상 가정 4배나 폭증 최근 생활비 부담이...

[학자금 칼럼] 재정보조 준비, 실천 안 하면 미래의 기회비용도 없애

지난 칼럼에 이어 재정보조 신청과 진행에 대한 올바른 가치판단 기준이 사전설계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재정보조를 더 잘 받는 준비가 덜 받는...

교육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