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 대출 탕감받았더니 세금 폭탄? 내년부터 현실화

학자금 대출 탕감액 내년부터는 과세 대상IDR 계획 신규 가입 및 전환 신청서 130만 건 계류 수많은 학자금 대출 탕감 신청자들이 내년 ‘세금 폭탄’을 맞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내년부터는 학자금 대출 탕감액 비과세 혜택이...

중앙 학생 영상 공모전…7월 22일 마감

8학년 이상 영상부문 이벤트 신설영상부문 접수는 7월 22일까지신청과 작품접수 온라인으로 진행 뱅크오브호프(Bank of Hope)가 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2 중앙일보 영상 공모전’ 접수가 7월 22일(금) 마감됩니다. ‘영상 공모전’은 중앙일보가 MZ세대와의 새로운 소통 창구 마련을 위해 올해...

[알림] 중앙·해피빌리지 킴보장학생 216명 선발

킴보장학생 명단 보기 중앙일보 산하 비영리 단체인 해피빌리지는 제35회 킴보장학생을 선발했습니다. 올해는 미전역에서 총 216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1인당 2000달러씩 43만2000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하게 됩니다. LA 지역 합격자 명단은 오늘(22일)자 중앙일보 경제섹션 9면에 게재했습니다. 합격자들은 29일 오후 5시...

가주 최대 주립대 실용적인 캘스테이트

미국에서 가장 큰 주립대 시스템인 캘스테이트(CSU)가 내년 봄학기도 원격수업으로 진행한다고 지난 10일 발표했다.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한 불안감이 아직 남아 있기 때문이다. 가주내 23개 캠퍼스에 총 48만 명이 넘는 학생들이 공부하고 교직원만 5만 명이 넘는...

[ASK 교육] 하버드에 가야 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

▶문= 하버드 대학이 미국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 ▶답= 많은 한인학생들이 매년 아이비리그에 도전장을 던진다. 그 중에서도 특히 하버드는 자타가 공인하는 명문대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Nature Humanities & Social Sciences Communications’에 포함된 한 논문이...

니치 ‘미국 최고 학군’ 발표, 시카고 학군들 미국 전체 1~3위 휩쓸어

스티븐슨 125학군 4년 연속 1위 시카고 일원 학군들이 미국 내 최고의 교육 환경을 갖춘 것으로 평가됐다.  교육평가기관 '니치'(Niche)가 지난 30일 공개한 '미국 최고 학군'(Best School Districts in America) 순위에서 시카고 지역 학군들이 1위부터 3위까지를 독차지했다. 또...

미 전역 ‘아시아계 장학생 지원’ 나선 맥도날드, 2026-27 모집 시작

LA·뉴저지·휴스턴 3개 도시 교육 박람회 열어2026~27 맥도날드/APIA 장학생 모집 시작 ◆장학신청 : https://www.apanext.com/ 미 전역에서 아시아계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 맥도날드의 ‘APA NEXT’ 캠페인이 최근 3개 도시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명성보다는 내게 맞는 학교 찾아야

에듀 프리미엄 | 칼리지 리스트 작성11학년부터 준비하고가상투어·세션 참가캠퍼스 분위기도 확인 지망대학 선택법 포모나 대학을 꿈꾸며 조기지원(Early Decision)에 올인한 학생이 있었다. 코로나19팬데믹이었지만 캠퍼스로 차를 몰고 갔다. 셀프-가이드 캠퍼스 투어를 마친 그는 마음을 바꿨다. 그리고 그는 30분 더...

[JSR] Project Muse Brings Art to South LA (6/26/2025)

매주 목요일자 중앙일보 본국판 신문에 게재되는 기사는 www.KoreaDailyUS.com (중앙일보 영어 사이트)에도 동시 게재됩니다. Newspaper PDF Download Church Uplifts Fullerton Assisted Living Community (by Robin Ryul Kang) Project Muse Brings Art to South LA (by Jane Yoon) What They Don’t Want...

[중앙 칼럼] 하버드 입시의 ‘평범한’ 성공 비결

입력 2022.01.18 18:47 수정 2022.01.18 19:47 장연화 / 사회부 부국장 최근 캘리포니아주 교육국이 ‘조용하게’ 발표한 통계가 있다. 바로 2020-21학년도 학력 통계다. 내용을 보면 정부가 왜 이렇게 조용하게 발표했는지 알게 된다.  일단 학생들의 성적이 크게 떨어졌다....

교육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