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자동차 보험료 절약법] 부모 명의로 등록하고 추가 보험 고려

입력 2022.07.05 22:35 자녀 가입시 최소 2배 급증안전교육 이수해 할인 받고보험사 쇼핑 통해 가격 비교 #. 11학년 딸을 둔 한인 김모씨는 요즘 고민이 생겼다. 전기차...

UC 학비인상 보류·가주 신입생 확대

내년 예산 3억7300만불사상 최대 규모로 배정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인 UC가 검토하던 학비 인상 조치가 보류될 전망이다.  개빈 뉴섬 주지사가 13일 발표한 2022-23년도 수정 예산안에 따르면 UC는 내년도에...

가주 대학생도 ‘주거 전쟁’…기숙사 부족 입주 경쟁

주변 지역 임대료 급등일부는 노숙까지 경험 치솟는 렌트비 등으로 설레는 캠퍼스 라이프가 사라지고 있다.대학 개강 시즌을 앞두고 학생들이 본격적으로 캠퍼스 안팎에 거처를 마련하고 있지만 주거...

아이비리그 7곳 합격…우드랜드고 조슈아 이 군

생물의학 전공 하버드 진학음악 비영리단체 창립하기도 뉴욕주 웨스트체스터카운티에 거주하는 한인 학생이 동부 명문대인 아이비리그 7곳에 복수 합격해 화제다.   웨스트체스터 우드랜드고교 12학년에 재학 중인 조슈아 이(18·사진) 군은...

“캠퍼스 나뉘지만 스피릿은 하나로 지킬 것”…한인 운영 사립 NCA 제 2번째 캠퍼스 열어

창의적 인재 키우는 IB교육 채택K~7학년용 화니타 캠퍼스 마련첨단 인프라에 한 학급 10~12명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에 이민오는 학부모가 많다. 12학년까지 무상교육에 안정된 커리큘럼, 다인종으로 이뤄진...

[중앙 칼리지페어] “역대 최저 합격률 속에도 살아 남은 UC 합격자 트렌드 공개”

UC어바인 브라이언 주 입학국장12일 오후 1시 유튜브 생중계맥북에어 등 푸짐한 경품추첨까지 ▶사전등록 접수하기 올 대입 시즌 마감이 코 앞이다. 역대 최저 합격률을 기록했던 지난 해 대입과...

“비자 취소 통보도 없이”…UC 유학생들, 연방 감사에 당했다

친 하마스 등 시위 참가자 대상한인 유학생들도 우려의 목소리 UC 계열 대학에서 유학생들의 비자가 잇따라 취소되면서 대학가에 불안감이 감돌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반...

[한국어 열풍] ‘가나다라…’ 배우며 한국 정서를 만끽하다

곳곳에서 한국어 배움의 열기다양한 연령·인종, 수강생 급증“한류에 대한 관심이 동기 부여”차세대 “한국어 배우며 자긍심”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LA한국문화원에 자리한 ‘세종학당’에는 영어권 주민들이 모여 ‘가나다라’를...

“美, 유학 비자 인터뷰 일시 중단…SNS 사전 심사 의무화 검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에 유학하려는 학생의 소셜미디어(SNS) 심사를 의무화하는 제도를 검토하고 있다고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또 SNS 심사를 준비할 때까지 유학생 비자...

부모 권리 제한법에 한인들 뿔났다…한인 등 500여명 주의회서 시위

입력 2023.08.22 20:51 수정 2023.08.22 22:24 부모 동의없이 성정체성 상담 등5개 법안 반발…의회 일단 보류캘매터스 "부모들, 정부와 전투" 가주 의회가 잇따라 학부모의 권리를 제한하는 법안을 심의중이어서 논란이다. 한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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