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 인사이드] FAFSAㆍCSS프로파일 산정기준 달라 주의해야

지난 시간에는 FAFSA와 CSS Profile의 신청에 있어 일반적인 사항에 대한 다른 점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에는 FAFSA와 CSS프로파일 신청 시 학생과 가족의 재산과 수입 부분에...

21희망재단 제6회 장학생 선발

대학·대학원생 15명에 각 2500불  미 육사생도와 고교생 만남 개최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장학생을 선발한다.  21희망재단은 뉴욕·뉴저지·펜실베이니아·커네티컷주에 거주하는 대학생 및 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11일(수)까지 마감 신청을...

트럼프 정부 ‘명문대 때리기’ 계속…코넬·노스웨스턴 지원중단

18억 달러 규모 연방 지원금 중단'문화 전쟁' 표적 대학 7곳으로 늘어  미국 명문대학의 돈줄을 위협하며 정책 변화를 압박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코넬대와 노스웨스턴대에 대해서도...

OC교육구 “영장 없으면 ICE 교내 진입 불허”

이민 단속 대비 강화가든그로브 등굣길 급습하기도 오렌지카운티 교육구들이 이민세관단속국(ICE)의 학교 안팎 이민 단속 가능성 대비를 강화하고 있다.보이스오브OC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일부 교육구는 일찌감치 단속 대응...

풀러턴 교육구 한인 학부모들 숙원 이뤘다

풀러턴 교육구 한인 학부모들이 ‘한인 연락관 임명’ 숙원을 이뤘다. 로버트 플렛카 교육감은 지난 12일 교육구 사무실에서 제임스 조 2지구 교육위원, 라구나로드 초등학교 한인 학부모 그룹...

SKY급 이상만 꼽아도 100개 넘는다…미국 명문대학 톱100

아이비급 15곳 꼽을 수 있어주립대 톱은 UCLA와 버클리UC계 대학들 몇년새 도약중 한인은 말할 것도 없고 미국인 학부모도 알고 있는 미국의 대학이 손에 꼽을 정도다. 특히...

[독서 효과와 습관 만들기] 챕터 3개 읽었는데 재미없다면…

고소득 직업 85%는 뛰어난 독해력 필요고교생은 독서 노트 시스템 활용해 볼만 자녀들에게 책을 읽히는 것은 학교 공부나 대학 입시에 머무르지 않고 더 의미 있는 목표에...

내셔널 메릿 장학생(NMS) 한인 다수 선정돼

한인 학생 41명 선정5만불 스칼러에도 5명 뽑혀 본격적인 졸업 시즌에 장학생 명단이 곳곳에서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가장 큰 장학 프로그램인 내셔널 메릿 장학생으로 캘리포니아에서만 한인 학생...

자녀의 작은 실패에 긍정적인 태도 가르쳐야

공부란 무엇인가: 자녀를 돕는 관점분야 상관없이 기업가 정신 좋아AI등 현대기술 능숙하도록 지원 자녀를 기르다 보면, 난감할 때가 여러 번 있다. 그 중 하나가 공부를 왜...

PAVA 월드 갈라 어워드 성황

‘2025 PAVA 월드 갈라 어워드’ 행사가 지난 17일(토) 셰라톤 겟어웨이 LA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한 PAVA 월드 멤버들의 1년간의 노력을 격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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