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 특집② UCLA, UCSD] UC계열 대표 대학 UCLA…버클리 분교로 시작
문화·인종·경제 다양성 최고 수준문리대 UC계열 대학 중 최대 규모UCSD 레지덴셜칼리지로 큰 발전
남가주의 UC(University of California)계 주립대학은 UCLA를 필두로 UC샌디에이고, UC샌타바버러, UC어바인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내년 학기 FAFSA 신청…한국어 신청서, 통역, 가이드 새로 생겼다
2025/26 신청은 11월21일 부터 시작캘리포니아는 3월2일까지 신청해야
미국 대학의 학비들이 1년에 최고 9만 달러가 넘는데 매년 수백만명의 학생이 대학을 다닐 수 있는 것은 사람을 키워서...
입학 사정시 중요 요소는…눈에 띄는 지원서 준비
9학년부터 이력 쌓아야GPA·AP로 학업 준비도과외 활동으로 열정 보여야
미국 대학 입학 사정 과정은 매우 복잡하다. 막상 합격을 하고도 명확히 어떤 이유로 합격했는지 알기 어렵다. 합격생이...
NYU “SAT·ACT 점수 제출 선택, 미제출 불이익 없다”
COVER STORY l 케이티 코호넨 NYU 국제입학국장
팬데믹 이후 입시 트렌드 소개과외 활동은 양보다 질이 우선봉사 열정과 사회적 기여 중시
팬데믹으로 미국 내 모든 대학의 입시에...
경쟁 치열…1곳 이상 지원해야 안심
FOCUS | 캘스테이트 입학GPA 3.0 이상 이면 SAT 점수 불필요
임팩트 칼리지와 전공
바로 작년까지만 해도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집에서 멀리 떨어진 대학에 진학하려는 학생들이 많았다. 그러나...
“자녀당 2000달러까지 혜택” 상하원 아동 세금공제안 합의
수정 2024.01.16 22:08
법안 통과 시 올해부터 혜택
연방의회가 오는 2025년까지 자녀당 최대 2000달러까지 세금 혜택을 제공한다. 연방 상하원 지도부는 16일 자녀 세액공제 혜택을 오는 2025년까지 확대하기...
관심 높아지는 ‘리서치 프로젝트’ 과외 활동
대학 지원 준비에 있어 지난 수년간 많은 변화가 있는데 그 중 가장 두드러진 사항은 리서치 활동이다.
경시대회와 더불어 학구적인 면과 과외 활동에 있어 골고루...
‘뉴로사이언스 전공’ 학부 졸업 후 의학, 법학 등에서 맹활약
대뇌와 신경 연구로 인간행동 파악학사 학위만으로도 직업 기회 얻어다양한 전공의 학부생이 대학원행
신경과학을 전공으로 원하는 학생은 대개 대뇌와 신경 관련 등에 흥미를 갖게 되면서 관심을...
조지아텍 지원자 사상 최다…합격 갈수록 ‘좁은 문’
올 가을학기 지원 6만7000명 '사상 최대' 총 8500명 합격...인스테이트 합격률 30%
조지아텍의 올해 입학 지원자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 가을학기 조지아텍에 입학하기 위해 레귤러 디시전과 얼리...
대입시험 ACT 평균점수 30년 만에 최저…코로나 영향
중앙일보 입력 2022.10.13 12:37
*SAT 관련 지난 기사: 전년 대비 SAT 시험 응시 늘었지만 평균 점수는 하락
올해 미국 대입자격 평가시험인 ‘ACT’ 평균 점수가 30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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