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특목고 인종 다양성 증가

흑인·히스패닉 입학 제안 늘어여전히 대다수는 아시안 학생 그동안 뉴욕시 특목고 학생 구성에 인종적 균형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계속돼 온 가운데, 올해 특목고 인종 다양성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뉴욕시 교육국(DOE)이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흑인과 히스패닉 학생들이...

[알림] 2024년 킴보장학생에 총 53만불 지원..28일 마감

6월 28일 접수마감장학금 10만 달러 증액212명 총 53만불 지원 중앙일보 창간 50주년을 맞아 킴보장학재단이 장학금을 10만 달러를 증액해 총 212명의 장학생에게 2500달러씩 지원합니다. 해피빌리지와 중앙일보는 킴보장학재단 후원으로 2024년도 킴보장학생을 선발합니다. 37회를 맞은 킴보장학생 선발은 미국 최대의...

[대학전공 간호학] RN고용 2032년까지 6% 증가 예상

다양한 과학과목 수업 필수BSN으로도 여러 직종 일해최근 임상 간호사 전망 밝아 미국 대학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전공이 바로 간호학(nursing)이다. 특히 캘스테이트와 UC의 경우,  경쟁률이 엄청나게 높다. 졸업 후 높은 연봉의 직업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유펜(UPenn)에 진학하는 에밀리 한…”내 꿈은 간호사”

입력 2024.06.17 15:45 “나의 꿈은 간호사, 어렸을 때부터 확고한 목표 향해 도전” 인터뷰의 주인공은 아이비리그 중 하나인 펜실베이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 간호학과에 입학 예정인 에밀리 한(EmileeHan) 양이다. 파커에 위치한 레전드 고등학교(Legend High School)를 졸업한 한 양은...

‘예외적 국적이탈’ 승인 어렵다

주뉴욕총영사관 통한 27건 신청 중 7건만 승인"단순히 국적이탈 시기 놓친 경우 대부분 거절" 만 18세 때 국적이탈 시기를 놓친 선천적 복수국적 한인 남성에게 추가 국적이탈 기회를 주는 '예외적 국적이탈허가' 제도가 시행된 지 약 1년 반이...

한국 청소년 세계 최대 로봇대회 ‘레고 리그 오픈’ 우승

초등생~고교생 7명으로 구성LA서 열린 ‘레고 리그 오픈’서‘자동문 로봇’으로 1위에 올라 한국 청소년들이 LA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청소년 로봇대회에서 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LA에서 개최된 2024 웨스턴 엣지 퍼스트 레고 리그...

[대학탐방 주의 사항] 자녀 취향보다는 안전 우선 고려해야

기숙사 밖 대학촌 방문 필요지역기후 살펴야 적응 쉬워 대학 탐방, 즉 캠퍼스 투어는 사실 투어가 아니다. 자녀의 대학 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는 지를 미리 살펴보러 가는 대입 준비과정이다. 대학 탐방의 결과 는 누구나 가고...

[ASK교육] 표준시험 부활 움직임에 동참한 스탠퍼드

▶문= 하버드대와 쌍벽을 이루는 명문 스탠퍼드대가 지원자를 대상으로 SAT, ACT 등 표준시험 점수 제출을 의무화한다고 최근 발표했는데... ▶답= 스탠퍼드대는 지난 7일 지원자를 대상으로  SAT, ACT 시험점수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표준시험 의무화 정책을 다시 채택한 명문대는...

Z세대,부모에 취업 의존…면접도 동행

25% “입사 면접 함께 봤다”70%가 구직 활동 도움 받아10명 중 1명은 이력서 대필전문가들 지나친 개입 우려 Z세대(1990년 중.후반~2010년 초 출생) 일부가 취업 활동을 부모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력서 작성 전문 사이트 레주메템플리츠닷컴의 최근 조사...

교육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