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불편한 아이, 원인은 십중팔구…” 35년 전문가의 확신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건 모든 양육자의 바람이다. 아이에게 뭘 어떻게 해주면 될까? 이남옥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교수는 “아이가 아니라 부부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부부가 편안하고 행복해야 아이도 잘 자랄 수 있다는 것이다.
부부·가족 상담 전문가인...
보딩 스쿨의 장단점…최고 수준 교사와 멘토십 통한 최고 교육
자녀가 5학년이 되면 고교 교육, 대학 교육에 대해서 심도있게 고민해 봐야 한다. 캘리포니아는 특히 동부의 공립 학교에 비해서 뒤처지는 측면이 있다. 그래서 사립학교에 대한 관심이 높다. 차라리 보딩스쿨로의 진학도 고민해본다. 명문 보딩스쿨의 장점과 단점에...
[커리어 코칭] “모든 성공 기술의 근본은 인내와 근성”
성공하는 청년의 필수기술(6·끝)
이번 연재 시리즈를 마무리 지으며 그동안 논의했던 핵심 기술들인 자신감, 비판적 사고, 효과적인 의사소통, 대담함, 관계 및 네트워크 구축 기술을 되돌아보고자 한다. 각각의 기술은 개인적 및 전문적 발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기업들, 30대 중반 이후 세대 고용 선호한다…
고용주들이 Z세대 대신에 그 전 세대 즉, 더 나이가 많은 직원을 고용하는 것을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일반적으로 1990년대 중/후반생부터 2010년대 초반까지 태어난 현재 20대에서 30대 초반까지의 세대를 Z세대로 분류한다. 지난 12월 Intelligent.com이 실시한...
명문대들, “가정형편 안 본다”더니…
명문대 5곳, 경제적 능력 고려해 학생 선발 혐의로 합의금 지불
예일·컬럼비아·브라운·듀크·에모리 등 5개교경제적 능력 고려한 선발 혐의 집단소송서원고들에 합의금 1억450만불 지급 합의
예일·컬럼비아대 등 명문대 5곳이 신입생 선발 과정에서 장학금 지원 필요성을 고려하지 않는 '니드 블라인드(Need...
일리노이대학 24-25학년도 학비 동결
수정 2024.01.22 14:22
일리노이대학이 오는 가을학기 학비를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일리노이대학의 어바나-샴페인, 시카고, 스프링필드 캠퍼스는 2024-2025학년도 일리노이 거주 학부생들의 학비를 동결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일리노이대학이 학비를 동결한 것은 지난 10년간 일곱 차례에 달한다. 이에 따라 오는 가을학기 어바나-샴페인...
SAT시험 디지털로…방식 쉬워지지만 평가 척도는 그대로
수정 2024.01.21 19:28
적응형으로 각자 난이도 달라시험 시간 짧아지고 지문 줄어계산기 수학과목 내내 사용도시험 결과 며칠만에 알 수 있어
대입 표준시험 SAT의 위상이 옛날과 다르다. 필수에서 선택으로 바꾼 대학이 워낙 많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 주립인 UC는 이미...
UC대학도 이젠 아시안이 주류…올가을 가주 등록생 사상 최대
전체 학부생 3명중 1명 아시안한인 등록생 4년만에 1만 회복
올 가을 학기에 UC에 등록한 캘리포니아 출신 학생 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UC 총장실이 19일 발표한 2023년 가을학기 전체 학부 등록생 통계에 따르면 총 19만4571명으로, 전년도의 19만426명에서...
대학 한인 지원자 소폭 감소…히스패닉과 흑인 큰 폭으로 증가
수정 2024.01.18 21:07
전체 지원자 수·지원 건수·1인당 지원 건수 모두 증가히스패닉·흑인 증가폭 커…“팬데믹 전 수준엔 못 미쳐”
팬데믹 이후 줄어들었던 대학 지원 건수가 점차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번 학년도 한인 대학 지원자 수는 소폭 감소한 것으로...
IL 원격 수업 관련 법 시행 중
이번 주말 시카고 지역을 포함한 중서부 지역에 또 다시 혹한이 예보되면서 일부 학교들이 원격 수업(e learning)에 들어갔다.
원격수업에 관한 법은 팬데믹 이전에 마련돼 혹한과 같이 학교를 정상적으로 운영하기 힘든 날에 적용된다. 일리노이 주가 원격수업에 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