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 SAT·ACT 재도입 검토…확정되면 2028년부터 시행 가능성

“학생들 수학 실력 심각” 교수들 압박2028년 입시부터 재도입 가능성 UC계 대학들이 6년 전 폐지한 SAT·ACT 표준시험 점수 제출 요건을 다시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한다.UC 학술평의회(Academic Senate)...

시카고대, 연소득 25만불 이하 가정 등록금 면제

연소득 12만5천불 이하, 기숙사비•식비 포함 전액 면제 명문 사립 시카고대학이 2027년 가을 학기부터 연소득 25만 달러 이하 가정의 학생들에게 등록금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시카고대학 측은...

동영상으로 다시 보는 ‘2025 중앙일보 칼리지페어’②

지난 10월 5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한 제19회 칼리지페어가 열렸습니다. LA에 거주하지만 직접 참석하지 못했거나 타주, 외국에 거주하는 학부모와 학생을 위해 각 주제별로 동영상으로 편집해 ‘에듀브리지플러스’...

동영상으로 다시 보는 ‘2025 중앙일보 칼리지페어’①

지난 10월 5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한 제19회 칼리지페어가 열렸습니다. LA에 거주하지만 직접 참석하지 못했거나 타주, 외국에 거주하는 학부모와 학생을 위해 각 주제별로 동영상으로 편집해...
The landscape of USC buildings and Los Angeles

USC, 재정난에 인력 1000명 감원

팬데믹 지출·법적 비용 누적 탓 USC가 2억 달러가 넘는 예산 적자에 약 1000명을 감원했다. 12일 LA타임스에 따르면 USC는 전체 인력의 약 4%를 감축하는 구조조정을 하고, 출장·행사...

캘스테이트 신입생 지원…원하는 전공 합격하려면 철저한 준비 필요

지역 대학서 전국 대학으로 진일보캘폴리 SLO는 GPA 4.0 수준이어야간호학 전공 모든 캠퍼스서 임팩트 캘리포니아의 주립대 시스템인 캘스테이트(CSU)는 지난달 1일부터 내달 1일까지 2026년 가을 학기 입학...

美예일대 가짜 신분으로 입학…중국계 여학생의 치밀한 위조 수법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한 여학생이 가짜 신분으로 입학한 사실이 드러나 퇴학당했다.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캐서리나 린'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이 학생은 입학을 위해 이름과 고향,...

하버드 신입생, 소수인종 우대 폐지로 흑인 줄고 아시아계 증가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미국 최고 명문대인 하버드대의 올해 미국인 신입생 가운데 흑인 및 히스패닉계는 줄고, 아시아계 비율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언론들은 지난 2023년...

MIT, 포브스 대학순위 1위…20년차 중간 소득 20만 달러

버클리 등 UC 6개 캠퍼스 50위권 포진평균 그랜트는 아이비 다트머스가 1위 조기 전형 마감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2026/2027학년도 대입 열기가 점차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달 23일...

[US뉴스 ‘리버럴 아츠 칼리지’ 순위] 윌리엄스 부동의 1위 차지

3개 사관학교 모두 톱10 진입톱 50대학에 가주 대학 7개지역 대학 1위에 캘폴리SLO US뉴스&월드리포트의 '2026년 베스트칼리지' 순위가 입시철을 앞두고 최근 공개됐다. 미국의 대학 순위는   언론기관인  US뉴스&월드리포트에 의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