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의 모든 것… 미국의 미래 책임질 지도자들의 산실

톱10 리버럴 아츠 칼리지의대 등 대학원과정 관문학비 없고 입학 쉽지않아졸업하면 5년 장교 의무 뉴욕주 웨스트포인트에 있는 육군사관학교(US Military Academy)는 웨스트포인트라고 더 알려져 있으며 졸업하면 의무적으로...

[알림] 25일(토) 칼리지페어 영어·한국어 동시 생방송

안녕하세요? 중앙일보 교육연구소입니다. 25일로 다가온 중앙일보 칼리지페어가 미국 서부시간 기준으로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생중계 됩니다. 방송은 영어를 기본으로 한국어 동시통역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1. 영어 생방송 - 유튜브 '미주중앙일보'...

에모리는 조지아에서 가장 ‘까다로운’ 대학교

조지아에서 가장 까다롭게 신입생을 선발하는 대학교는 에모리대학인 것으로 나타났다.비즈니스저널이 연방교육부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국에서 가장 ‘까다로운’ 대학교 순위를 집계한 결과, 에모리대의 2023년 합격률은 11.1%, 입학률은...

2020 UC샌타바버러 입학국장 지상중계…GPA와 자기통찰 질문이 주요 심사 기준

2차 온라인 칼리지페어 지상중계리사 프레즈콥 UC샌타바버러 입학국장 SAT·ACT 선택, 캠퍼스마다 달라 "갭이어로 입학 미루지 말라" 강조 제2차 중앙일보 온라인 칼리지페어가 지난 10일 오전 10시부터 약 3시간에...

“하버드 지원서 첫 3분 어필 여부가 당락 결정한다”

  짧은 시간 내 입학 사정관 주의 끌어야 합격GPA 만점보단 유명 서머 프로그램 참가가 '득'"부모의 도움이 오히려 입학에 불리할 수도"입학 전략 대폭 변화, 최신 트렌드...

트럼프 정부 ‘명문대 때리기’ 계속…코넬·노스웨스턴 지원중단

18억 달러 규모 연방 지원금 중단'문화 전쟁' 표적 대학 7곳으로 늘어  미국 명문대학의 돈줄을 위협하며 정책 변화를 압박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코넬대와 노스웨스턴대에 대해서도...

UC 등 가주 167개 대학, 연방 보조금 중단 위기

UC 등 가주 167개 대학 연방 보조금 중단 위기 '소수 우대' 폐지 이끈 SFFA 소송 "라틴계 학생 25%가 지급 조건연방의 대학 지원금은 역차별"   가주 내 다수...

뉴욕시립대 독립형 의대 신설

기존 학·석사 통합과정 세분화석·박사·레지던트 과정 추가 뉴욕시립대(CUNY)가 의료 인력 확대를 위해 독립형 의과대학을 신설할 계획이다.   19일 데일리뉴스 보도에 따르면, CUNY 마토스 로드리게스 총장은 성명을 통해...

[캘스테이트 신입생 지원] 롱비치·풀러턴 등 5개 캠퍼스 경쟁 치열

캘폴리 SLO는 전국적으로 유명SD·LB '전국대학 109위' 올라너싱전공은 전 캠퍼스서 임팩트 가주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UC와는 다른 주립대 시스템인 캘스테이트(CSU)가 지난 1일부터 내달 2일까지 2025년 가을학기 입학...

컬럼비아대, 연방정부와 합의 통해 유학생 감축 전망

유학생 재정 의존도 줄이기 위한 조치 취해야 일부선 "뉴욕시 경제 무너질 것" 비판 제기 컬럼비아대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협상을 통해 연방 보조금을 복원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합의...

J Student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