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특집] ‘세상을 움직이는 리더’를 만듭니다

GPA와 시험 점수만으로 명문대 문을 두드리던 시대는 저물고 있다. 이제 하버드, MIT를 비롯한 최상위 대학들은 ‘무엇을 배웠는가’를 넘어 ‘어떻게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가’를 묻는다. 이러한...

[방학특집] SAI 설계 잘하면 등록비 수만불 절약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가정에 가장 큰 고민은 치열해진 입시 경쟁과 학자금 재정 보조 문제다. 대부분 사립대 연간 총 비용은 10만 달러가 넘고 있다. 또한...

[방학특집] 미국 의·치대 진학, 더 이상 일부 학생들만의 꿈이 아니다

미국 의과대학(Medical School)과 치과대학(Dental School) 진학은 오랫동안 높은 벽으로 인식돼 왔다. 까다로운 선수과목 이수, 높은 GPA, MCAT·DAT 시험, 의료 경험, 봉사활동, 연구 실적, 인터뷰까지...

[방학특집] 소수 정예로 교육, 진학 중심 ‘칼리지프렙 스쿨’

LA 한복판에 27년 역사를 자랑하는 명문 크리스천 학교가 있다. 학교의 이름은 새언약학교(New Covenant Academy)다.  킨더에서 12학년까지 다니는 이 학교는 제이슨 송 교장과 아내가 공립학교의...

[방학특집] 맞춤형 예술 교육…인아트, 원생 전원 대학 합격

인아트 스쿨(대표 엘리 배)이 2026년 대학 입시에서 원생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를 다시 한 번 달성하며 예술 입시 전문 교육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21년간 축적된 교육...

[방학특집] 개교 10주년 라이즈 고향고등학교, 더 큰 미래를 열다

라이즈 고향고등학교(RKHS)는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에 위치한 우수한 공립 차터 스쿨로, 현재 가주 최고의 차터 스쿨 21위에 랭크되어 있으며, US News & World Report가 선정한 2025-2026년...

로스쿨·MBA 모두 1위를 차지한 학교는?

고교 졸업생을 둔 가정에서는 대입 결과로 인해 진학 대학을 선택해야 하는 일로 바쁜 시절을 보냈지만 대학을 졸업하는 가정이나 상급학교로 진학예정인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최근...

[대학 입시 결과 분석]합격률 3% 시대… 명문대 입시는 더 멀어져

며칠 후면 자신이 진학할 학교를 통보하는 최종일인 5월1일이다. 이는 2030년에 졸업하는 '클래스 오브 2030'의 입시가 상당 부분 마감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올해 입시가 지난해 입시와...

LA카운티 학생 수 급감…전년 대비 3만명 이상 감소

LA카운티 내 학생 수가 급감하고 있다.특히 가주 지역 교육구 전체 감소분의 절반가량이 LA카운티에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가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2025~2026학년도 LA통합교육구(LAUSD)를 비롯한 LA카운티 내...

작지만 강한 칼텍 입시…수학·과학 요새 뚫어라

미국에서 가장 좁은 문이 어디냐고 묻는다면 많은 입시 전문가들이 주저 없이 칼텍(Caltech)을 꼽는다.합격률 2.5%. 1만 3856명이 지원해 356명만 합격한 2024년 가을 학기 입시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