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대 SAT·ACT 의무화…아이비리그 대학 시험 복귀

코로나19 이후 확산됐던 ‘시험 선택 제출(Test-Optional)’ 정책이 사실상 막을 내리고 있다. 컬럼비아대가 SAT·ACT 제출 의무를 부활시키면서 아이비리그 8개 대학 모두가 다시 표준화 시험을 입시에...

SAT만점인데 HYP에 왜 합격하지 못하나

최근 대학들은 학생의 학업 능력뿐 아니라 활동의 깊이, 전공 적합성, 자기 성찰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맥아더 공원에서 한인 학생 자원봉사자들이 노숙자와 저소득층...

LAUSD 학생·학부모, 형평성 프로그램 예산삭감 반대 나서

재정난을 겪고 있는 LA통합교육구(LAUSD)가 대규모 예산 절감 방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학생·학부모 단체와 교육 옹호 단체들이 형평성(Equity) 관련 핵심 프로그램 예산을 보호해 달라고 교육위원회에 촉구하고...

명문 사립 와슈 입시 개편, 지원자 몰릴까 

▶문= 명문 사립 워싱턴대 세인트루이스(WashU·와슈)가 2027년 가을학기 입시 제도를 개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답= US뉴스&월드리포트 톱20 대학인 와슈가 입시 제도를 개편했다.변화의 규모만 보면 소폭 조정처럼 보인다....

연소득 25만불까지 학비 면제…시카고대의 승부수

▶문= 명문 시카고대학이 최근 한인 학생 및 학부모들의 귀가 솔깃할 만한 발표를 했는데. ▶답= 시카고대학(University of Chicago)이 최근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2027년 가을학기부터 연소득 25만 달러...

UC, SAT·ACT 재도입 검토…확정되면 2028년부터 시행 가능성

“학생들 수학 실력 심각” 교수들 압박2028년 입시부터 재도입 가능성 UC계 대학들이 6년 전 폐지한 SAT·ACT 표준시험 점수 제출 요건을 다시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한다.UC 학술평의회(Academic Senate)...

KITA 2026년 제8회 장학생 선발…7월 10일 마감

KITA(캘리포니아 한국기업협회)가 한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8회 장학생을 선발한다. KITA는 한국에 모기업을 둔 남가주, 중가주 및 북가주 지역의 현지법인과 지사를 중심으로, 주요 교포기업들을 포함한 약 170여...

[알림] 제45회 중앙일보 학생미술공모전 개최

아시안 커뮤니티 최대 규모총 1만5천불 장학금 및 상금 제공모든 부문 최대 3작품 접수전 과정 온라인 진행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뱅크오브호프가 후원하는 ‘제45회 중앙일보 학생 미술공모전’이 오는...

“하버드 합격률 5%의 거짓말” 일반 학생 합격률은 반토막

미국 명문 사립대에는 오랫동안 공공연한 비밀이 하나 있다. 바로 '레거시(Legacy)'제도다. 동문 자녀에게 주어지는 입학 우대 제도로 합격률이 4% 아래로 떨어진 하버드에서, 동문 자녀의 합격률은...

홀부모 자녀 우선 선발…엄마의 마음 장학재단

엄마의 마음 장학재단(대표 김명숙, 이하 재단)이 장학금 신청을 접수한다.지난 2015년부터 매년 약 15명의 장학생을 선정, 1인당 1000~1500달러를 지급해온 재단 측은 특히 홀부모 자녀를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