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내년 가을학기부터 SAT·ACT 점수 제출 의무화

하버드 대학이 내년 가을학기 지원자부터 SAT 점수 제출을 의무화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내년 대학 지원자들은 표준 대입시험(SAT·ACT) 점수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하버드대의 이번 조치는 최근 명문대들의 SAT 점수 의무화 추세를 확립한 것으로, 향후 사립대들의...

[College Inside] 대학 선택 전 고려사항 Best 5

By 최 민진 (Columbia University) 미주중앙일보 대학생기자 대학 진학은 모든 학생들이 인생에서 한번쯤은 필수로 거쳐야 하는 관문이다. 어느 누구도 이것을 피할 수도 도망칠 수도 없다는 것은 우리 모두 알고있는 사실이다. 대학에 원서를 내기 전이나 혹은 합격해서...

뉴욕주립대도 SAT·ACT 점수 제출 선택으로

뉴욕주립대, 대입시험 선택사항으로최종 결정은 각 캠퍼스별로 자율권  뉴욕주립대(SUNY)도 대학입학자격시험(SAT)과 대학입학학력고사(ACT) 점수 제출 의무화를 영구적으로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13일 폴리티코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SUNY 이사회는 대입시험 점수 제출 의무화를 영구적으로 폐지하는 안건에 만장일치로 의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점수...

법조인 희망 학생, 학생회·모델UN·디베이트 추천

변호사나, 판사, 검사 등 법조인을 꿈꾸는 고교생들이 적지 않다.법(law)에 열정이 있는 학생이라면, 미래의 법조인으로서 필요한 스킬을 개발하고 싶을 것이다. 고교 시절 어떤 과외 활동을 하면 법을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될까?  다행히 우리 주위에는 법학도를...

[바뀌는 SAT시험] 시험 2시간으로 단축…2024년부터

입력 2022.01.25 22:31 수정 2022.01.25 23:31 미국 내는 2024년부터읽기 구절 짧게…계산기 허용1600점 만점은 현행 그대로 입학사정 과정에서 선택사항으로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 SAT시험이 온라인 시대에 맞춰 변신을 시도한다.SAT를 주관하는 칼리지보드는 25일 개선안을 발표했다. 프리실리 로드리게스 칼리지보드...

대입 공통지원서(커먼 앱) 소수계 지원자 8년간 급증

입력 2022.09.20 20:17 흑인 등 소수계 지원자 131% 증가전체 지원자 수는 8년간 72% 늘어 지난 8년간 대입 공통지원서(Common Application·커먼 앱)로 대학에 지원한 소수계 지원자 수가 급증세를 보였다. 20일 고등교육 전문매체 인사이드하이어에드(IHE)에 따르면, 2021~2022학년도 커먼 앱으로 지원한...

소파에 앉아 전세계 여행하고 바닷길 본다

팬데믹으로 맞는 스쿨케이션(SchoolCation)역사ㆍ미술사 한눈에연대별 강의도 큰 도움웹캠으로 동물 관찰하며 생태계 등 배울 수 있어 버추얼 필드트립 전세계를 대표하는 역사박물관, 동물원 등이 집 밖을 나설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해 원격 필드트립 프로그램을 마련, 소파에 앉아서 전 세계를...

표준시험·에세이…11학년 2학기부터 입시 모드로 전환

입력 2022.01.16 12:19 수정 2022.01.16 13:25 2021년도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2023년 5월 또는 6월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11학년생들은 이달 2학기 시작과 함께 ‘대학입시 모드’에 들어가게 된다. 아직은 대입 원서를 시작하기에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느낄지도 모른다. 그러나...

[Katchup_News] 핼러윈 시즌 자녀 무지개 펜타닐 주의 

WARNING: Stay Away from Rainbow Fentanyl during Halloween 다가오는 할로윈을 앞두고 제작한 자녀 교육 참고 동영상입니다. https://www.tiktok.com/@katchup_news/video/7159613073697885482?is_copy_url=1&is_from_webapp=v1  #rainbowfentanyl#halloween#warning ▶중앙일보는 MZ세대와의 접점 마련을 위해 'Katchup_Offical'과 영어뉴스 'KoreadailyUS.com'을 운영 중입니다.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네이처지 게재 논문 “부자 동네서 자란 아이, 소득 높다”

입력 2022.08.01 22:31 수정 2022.08.02 00:26 가난한 집안에 태어났어도 계층을 뛰어넘어 살림이 넉넉한 친구들과 더 많이 어울릴 수 있는 동네에서 자란다면 성인이 됐을 때 더 많은 소득을 올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네이처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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