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C 부총장에 한인 캐롤 김…입학전략·등록관리 총괄

행정 요직 잇단 한인 임명 한인 여성이 USC의 새 부총장으로 선임됐다. USC는 교육전문가 캐롤 김(사진) 씨를 입학전략·등록관리 부총장으로 임명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김 신임 부총장은 내년...

명문대 아시안 신입생 비율 증가…흑인 비율은 크게 감소

어퍼머티브액션 위헌 판결 이후아시안 비율 증가, 흑인 감소  2023년 연방대법원이 소수계 우대 입학제도인 '어퍼머티브 액션'을 위헌 판결한 이후 명문대에서 아시안 신입생 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명문대, ‘SAT·ACT시험 시대’ 회귀…한인 학생에게는 기회?

컬럼비아 빼고 아이비대학 모두 필수로입학 사정에 중요해진 GPA 인플레 극심지원자중 33%가 AI도구로 에세이 작성 시험을 치르지 않는 세상은 얼마나 좋은가. 시험이 없으면 경쟁도 없고 학교생활도...

잘못된 상식 의존하면 낭패…재정보조 기본 지켜야 성공

재정보조의 기본원칙을 이해하는 것은 재정보조를 신청하는 일보다 더욱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신청서 내용으로 재정보조 평가가 이뤄지는 만큼 이러한 평가에 적용되는 기본원칙과 재정보조 기본공식들을 잘...

하버드 신입생, 소수인종 우대 폐지로 흑인 줄고 아시아계 증가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미국 최고 명문대인 하버드대의 올해 미국인 신입생 가운데 흑인 및 히스패닉계는 줄고, 아시아계 비율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언론들은 지난 2023년...

[ASK교육] 7년의 실험 끝, 프린스턴은 왜 다시 표준시험을 선택했나?

▶문= 프린스턴대가 2028년 가을 학기부터 지원자들의 SAT/ACT 시험 점수를 다시 요구하기로 결정했다. 그 배경은 무엇인가? ▶답= 7년간의 실험이 끝났다.프린스턴대가 2028년 가을 학기부터 SAT 또는 ACT...

MIT, 포브스 대학순위 1위…20년차 중간 소득 20만 달러

버클리 등 UC 6개 캠퍼스 50위권 포진평균 그랜트는 아이비 다트머스가 1위 조기 전형 마감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2026/2027학년도 대입 열기가 점차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달 23일...

트럼프 협약 제안 받은 대학 9곳 중 6곳 거부

연방지원금 등 혜택 빌미 DEI 정책 폐기 요구 협약 학문적 자유 및 대학 자율성 지키기 위해 서명 거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안한 '대학 우수성 협약(Compact for...

맥도날드·월드저널, ‘교육 엑스포’ 11/1 플러싱서 개최

NYU 입학국장·명문고 카운슬러·장학생 한자리에 맥도날드와 월드저널(World Journal)이 공동 주최하는 ‘2025 McDonald’s Education Expo’가 11월 1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플러싱 ‘쉐라톤 라과디아 이스트 호텔’에서 열린다....

유펜 김도형 교수, 미국 최고 권위 젊은 과학자상 수상

‘패커드 사이언스·엔지니어링 펠로우십' 수상 유펜 화공학과 김도형 교수젊은 석학 연구자 20명 선정5년 간 87만불 연구비 지원청정 에너지 기술 기여 기대 과학계의 젊은 석학에게 주어지는 최고 권위의...

교육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