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ACT 평균 점수 30년래 최저…6년 연속 하락

ACT 평균 점수 6년 연속 하락21%만 전과목 기준 점수 넘어 팬데믹으로 학력저하 현상 심화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전국 고교생의 학력 저하 현상이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hello! Parents] “이럴 거면 학교 가지마”…세 딸 모두 하버드 보낸 엄마의 경고

입력 2023.10.10 13:00 수정 2023.10.10 13:34 세 딸을 모두 하버드대에 보낸 심활경(56) 작가는 “특별한 양육 노하우가 있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힘든 아이들에게 무한(無恨)한 자유는...

대학 절반이 대입지원서 검토에 AI 사용

입력 2023.10.10 20:43 성적표, 추천서 검토 시 AI 자주 사용60%는 개인 에세이 검토 시에도 활용“과거 합격생과 유사 지원자 선택” 우려도 지난해 11월 생성형 AI ‘챗 GPT’출시...

[대입 등록금 비싼 곳과 싼 곳] 가장 비싼 대학 10곳, 순위 30위권에

지난 20년간 132%나 증가인플레 감안해도 40% 달해케니언 칼리지가 가장 비싸비싼 대학 톱10에 USC도 전문 대학 등록금 폭등으로 인해 각 가정들이 이전 수십 년보다 훨씬 더...

[이게 궁금합니다] 타주 주립에서도 재정 보조 나오나

교육 정보는 의외로 어렵다. 온라인 정보는 영어 실력과 무관하게 해석이 어려울 때가 많다. 한글로 된 정보도 학부모들의 경험담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 맞을 때도 있지만...

뉴욕 주립·시립대와 사립대 40곳 지원자 전형료 면제

10월 한 달 동안 진행사립대 40곳도 동참 뉴욕 주립(SUNY)·시립대(CUNY)와 사립대 40곳이 10월 한 달 동안 지원자들에게 전형료를 면제해준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5일 "뉴욕주 전역의 130개 이상...

뉴욕시 학생들 영어·수학 성적 향상

2022~2023학년도 뉴욕주 표준시험 결과 발표아시안·백인과 흑인·라틴계 학생 인종간 격차 감소"새로운 기준 따라 개편된 시험 치러 비교 어려워" 뉴욕시 교육국이 2022~2023학년도 뉴욕주 표준시험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조지아주 대졸 최고 연봉은 ‘조지아텍’…전국 최고는 프린스턴, MIT

입력 2023.10.04 15:25 프린스턴, MIT 연봉 최고 대학 조지아에서 조지아텍 동문의 연봉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별 연봉을 분석하는 '페이스케일'은 최근 각 학교의 동문 급여 정보를 비교해...

SAT 시험 응시 늘고 평균점수 낮아졌다

입력 2023.10.03 17:23 응시자 170만->190만명, 평균점수는 22점 하락아시안 응시자 10.6% 증가, 평균점수 1219점 팬데믹 이후 SAT(수학능력평가시험) 점수 제출을 선택사항으로 변경한 대학들이 늘어난 가운데, SAT 응시생은 늘어난...

‘100경 분의 1초’ 시대 열었다…‘아토초 연구’ 3인 노벨물리학상 수상

입력 2023.10.03 04:18 업데이트 2023.10.03 06:32 올해 노벨 물리학상은 원자 내부에 있는 전자의 움직임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새로운 실험 방법을 고안해 낸 피에르 아고스티니(70) 미국...

교육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