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계 우대 정책’ 대법원 심리, UC 입학 정책에 영향 없다
'소수계 우대 정책' 이미 폐지위헌 결정되면 사립대에 영향대학 소수계 학생 비중 줄 듯
대학이 입학심사 과정에 소수계 인종을 배려하는 ‘어퍼머티브 액션’ 제도에 대한 연방 대법원의 심리가 시작된 가운데, 캘리포니아 주립대인 UC의 입학 정책은 최종 판결과...
[자녀들의 신문 읽기] 관심 주제 기사 읽기 통해 에세이 준비도
저학년은 신문 광고지도 좋아매일 쓰는 '신문일기' 해볼만
미국에서도 신문 읽기는 오래 전부터 초중고 교사들이 담당 과목과 관련 있는 신문기사를 활용해 수업을 진행하거나 신문 자료를 골라 정리해 과제를 주는 식으로 널리 사용해온 교육방법이다. 특히 '생각하는 기술(Thinking...
흔한 대입 지원서 실수(2)… 대학마다 에세이 다르게 쓰라
입학사정관이 전하는 흔한 대입 지원서 실수(1)
작성하는 과정에서도 실수가 많이 생긴다. 입학 사정관들이 지원서를 리뷰하는 과정에서 만날 수 있는 난감한 실수를 살펴보면 타산지석이 될 수 있다. ▶헨리 브로더스(윌리엄앤드메리)=대학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라: 자기 소개서를 작성할...
“약 2주 내 학자금 대출탕감 시작”
입력 2022.10.28 21:25
바이든, 방송 인터뷰서 밝혀“각종 소송전에서 승리할 것”연방항소법원이 일시중단시켜
각종 소송에 연방 학자금 대출 탕감이 일단 보류됐지만, 조 바이든 대통령은 약 2주 내에 대출 탕감 조치를 시작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바이든 대통령은 27일...
[Katchup_News] 핼러윈 시즌 자녀 무지개 펜타닐 주의
WARNING: Stay Away from Rainbow Fentanyl during Halloween
다가오는 할로윈을 앞두고 제작한 자녀 교육 참고 동영상입니다.
https://www.tiktok.com/@katchup_news/video/7159613073697885482?is_copy_url=1&is_from_webapp=v1
#rainbowfentanyl#halloween#warning
▶중앙일보는 MZ세대와의 접점 마련을 위해 'Katchup_Offical'과 영어뉴스 'KoreadailyUS.com'을 운영 중입니다.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ASK교육] 재정보조 신청 안 하면 합격할 가능성 높아질까
▶문= 대학입시에서 재정보조가 필요하지 않은 지원자들이 유리한가요?
▶답= 대학입시에서 GPA, SAT, ACT, AP 등 각종 표준시험 점수, 에세이, 과외활동, 추천서 등이 중요한 요소들로 떠오르지만 지원자의 '재정보조 신청여부'가 때로는 변수가 될 수 있다. 어떤 대학들은 '자기...
대입에 필요한 봉사활동 참여…관심 분야에 진심을 담아라
대학 지원에 있어 봉사활동은 크게 2가지 측면에서 필수이다. 한 가지는 해당 고등학교 졸업에 필요한 시간을 채우기 위함이고 또 한 가지는 대학 지원서에 사회 환원과 참여의 의미를 담기 위함이다.
지난 팬데믹 상황을 겪으며 대면으로 이루어지는 봉사활동이...
조지아에서 교육환경 가장 좋은 도시는?
입력 2022.10.26 13:04
니치닷컴 조사, 조지아 180개 교육구 순위 조사
조지아에서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뷰포드, 포사이스, 귀넷 등의 지역 교육구가 조지아에서 교육 환경이 좋은 곳으로 나타났다. 대학교 랭킹, 학교 장학금 등 교육에 관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시카고 공립학교, 졸업률 높아졌지만 학업 능력은 후퇴
입력 2022.10.25 14:18
시카고 공립학교 학생들의 졸업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학업 능력은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카고 공립학교(CPS)에 따르면 2022년 졸업생들의 4년 졸업률은 82.9%를 기록했다. 이는 작년의 80.2%에 비하면 2.7% 포인트 올라간 것이다. 또 5년...
[학자금 대출 탕감 일문일답] 법원 제동에도 “접수는 계속”
입력 2022.10.24 18:56
“최종 결정까지 잠시 보류”이번주 내 정식 판결 기대2200만 건 신청 접수 완료
연방항소법원이 최근 조 바이든 행정부의 대학생 학자금 탕감에 일시 중단 명령을 내리며 관련 혜택을 기대했던 신청자 및 예비 신청자들의 궁금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