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5개 고교, 전미 명문 공립고 톱100
노스사이드 30위, IMSA 88위, 스티븐슨 208위인디애나주 에븐스빌 시그니처 스쿨, 전미 2위
시카고 지역 고등학교 5곳이 US 뉴스앤드월드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가 선정한 ‘2026-2027 최고의 공립...
밴더빌트 뉴욕 캠퍼스, 새로운 입학 통로 아니다
▶문= 밴더빌트대가 올가을학기 뉴욕 캠퍼스를 오픈한다. 입시 관련 달라지는 것은?▶답= 밴더빌트대는 지난해 11월 개교 150년 만에 처음으로 내슈빌 외 지역에 캠퍼스를 세웠다. 맨해튼 첼시 지역의...
윌리엄스, 성적과 인성이 핵심…합격 후엔 파격적인 재정 지원
매사추세츠주 소도시 윌리엄스타운에 위치한 윌리엄스 칼리지(Williams College)는 학부생 2100명 남짓의 소규모 대학이다.리버럴아츠 칼리지(LAC) 중 부동의 1위 학교로, 각종 대학 순위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UGA·조지아텍, 입학 지원 보충 에세이 폐지
보충 에세이 제출 없애 입시 간소화"AI로 손쉽게 작성, 모든 에세이 비슷"
조지아주의 대표 명문대학인 조지아대학교(UGA)과 조지아텍이 학부 신입생 지원 시 요구하던 보충 에세이 제출 의무를...
유학생 급감 IIT(일리노이공대)… 교수·직원 160명 감원
시카고 소재 일리노이공과대학교(IIT)가 신학기 개강을 앞두고 교수와 직원 약 160명을 감원했다.학교 측은 국제학생 등록 감소와 연방정부의 연구 지원금 감소로 재정 압밥이 커져 불가피하게 내린...
UC 한인 합격자 3873명…역대 최다
전체 가주 신입생의 31% 차지UC리버사이드에 가장 많아편입생은 UC샌디에이고 1위
UC에 합격한 가주 지역 한인 학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UC 총장실이 29일 본지에 제공한...
오락가락 UC 입시정책…학생들만 속탄다
SAT·ACT 재도입 검토하려다철회 뒤 갑자기 새 일정 제시
UC 계열 대학이 대입 표준화 시험인 SAT·ACT 성적의 재도입 여부를 검토하려던 계획을 돌연 철회했다가, 이사회 차원에서 내년...
에모리대 ‘하이 리치’ 명문 도약,수험생의 진심·몰입이 당락 좌우
1990년 뉴욕타임스(NYT)는 한 사립대학의 약진을 다루며 “돈과 인재로 위상을 높인다”는 제목을 붙였다.주인공은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에모리대였다. 코카콜라의 전설적 경영인 로버트 우드러프가 1억 달러 넘는 기부금을...
스탠퍼드·하버드·MIT 최정상 다투지만 ‘교육 DNA’ 달라
하버드와 스탠퍼드, MIT는 전 세계 학생과 학부모가 선망하는 대학이다. 세 학교 모두 세계적인 교수진과 연구시설, 막강한 동문 조직을 갖췄지만 교육 철학과 캠퍼스 문화, 강한...
작지만 강한 명문대 경쟁 라이스대 조기전형 노려라
휴스턴 한복판에 있는 라이스 대학(Rice University)은 아이비리그의 화려한 후광도, 수백 년의 역사도 없지만 오늘날 대학 입시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무대 중 하나가 됐다.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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